레이븐2가 11월 19일, 신규 직업 건슬링어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건슬링어는 나이트레인저와 디스트로이어를 잇는 원거리 직업으로, 총을 사용하는 사냥꾼이다. 상반기 개발자 라이브 영상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꾸준한 언급을 통해 유저의 기대감을 고조했다.▲ 11월 19일 업데이트 전까지 사전등록 진행 (영상출처: 공식 커뮤니티)
'레이븐2'가 11월 19일, 신규 직업 건슬링어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건슬링어는 나이트레인저와 디스트로이어를 잇는 원거리 직업으로, 총을 사용하는 사냥꾼이다. 상반기 개발자 라이브 영상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꾸준한 언급을 통해 유저의 기대감을 고조했다.
동시에 레이븐2는 2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레이븐2 <리로디드> 업데이트 사전등록'이다. 공식 사이트를 방문하면, 사전등록 페이지가 기다린다. 사전등록 참여 시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11월 19일 업데이트 후 등록하면 된다. 보상으로 리로디드 사전등록 보상 상자를 지급하며, 개봉 시'축복의 성의 1회 소환서 1장 -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1장 - 행운의 성장 상자: 전설 1개 - 황금 탄환 10개 - 300만 골드 - 투박한 강화석 상자 100개'를 얻는다. 다만, 상자는 레벨 30 이상 캐릭터만 열 수 있다. 신규 유저는 미리 캐릭터를 육성하길 추천한다.
인게임 이벤트 GUNSLINGER D-14도 놓치지 말자. 간단한 출석 이벤트로, 11월 19일 새벽 4시 59분까지 7회 접속하면 된다. 보상은 '쟁탈의 보물 상자 4개 - 샬럿 성유물 교역품 1개 - 프리모트 사역마 교역품 1개 - 블랙모어 성의 교역품 1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