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2 신규 영웅 고점 망토 3종 제작식 추가

8일, ‘레이븐2’가 유저들의 스펙 상승을 도울 영웅 등급 망토 제작식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건슬링어와 뱅가드의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하고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영웅 망토 제작식 추가다.

▲ 제작식에 새로 추가된 '극광의 망토' (사진: 국민트리 촬영)

8일, ‘레이븐2’가 유저들의 스펙 상승을 도울 영웅 등급 망토 제작식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건슬링어와 뱅가드의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하고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영웅 망토 제작식 추가다. ‘망각의 망토’, ‘고뇌의 망토’, ‘극광의 망토’를 [제작 - 방어구 - 망토] 메뉴에서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해당 장비들의 성능은 영웅 등급 망토 중 가장 우수하다.

제작을 위해서는 공통적으로 골드, 마수의 심장석, 테라몬드, 영웅 제작 도안 등이 필요하다. 주요 제작 재료인 마수의 심장석과 영웅 제작 도안은 2개씩 들어가며, 제작 망토의 종류에 따라 최상급 천이나 최상급 가죽 등 재료가 달라지니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망토의 레시피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클래스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우선 건슬링어는 ‘런앤건’을 포함한 돌진 스킬의 사용 거리가 늘어나 더 먼 거리의 적과 교전이 가능해졌다. 또한 ‘스틸 레인’, ‘피스메이커’ 등 주요 스킬의 MP 소모량을 하향 조정해 지속 사냥 효율을 높였다.

뱅가드는 ‘리플렉트 쉴드’가 좋아졌다. 기존에는 피격 시 피해를 입지 않으면 반격이 발동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몬스터와의 전투에서 회피나 막기 판정이 발생해도 반격 효과가 발동하도록 개선했다. 이 외에도 어비스 4층 필드 보스의 전리품 구성을 조정해 고급 등급 장신구가 드랍 목록에서 빠졌다.

더불어 업데이트와 함께 ‘심연의 틈 정복 미션 4' 이벤트가 열렸다. 오는 21일 새벽 4시 59분까지 각종 몬스터를 처치하면 특무대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 상자를 지급하며, 모든 미션을 달성하면 최종 보상으로 ‘심연의 영혼 상자’ 5개를 받을 수 있다.

출석만 해도 보상을 주는 출석 행사도 주목하자. 7일차까지 보상을 마련했으며, 어비스 시간 충전석과 다양한 빛의 정수를 얻을 기회니 매일 접속해 혜택을 챙기자.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몬스터를 처치하면 보상 받는 '심연의 틈 정복 미션 4' 이벤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