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커 위클리] 블소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 본방 사수!
안녕하세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의 최강 역왕 팀이 곧 결정날 예정이죠. 금주 치렀던 16강과 8강은 가볍게 구경하는 분위기였다면, 마지막 일정은 공기가 한 층 더 무거워졌습니다. 승부 예측에 참여하며 차분히 4강전을 기다리는 중이죠. 관련 이슈와 한 주간의 공식 커뮤니티 소식을 공커 위클리에 정리했습니다.
금주의 공커 이슈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 본방 사수!
최강 역왕 타이틀을 건 진검 승부,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남은 경기는 4강전과 결승뿐이죠. 박진감 넘치는 해설 중계와 함께 레볼루션 챌린지의 클라이맥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온상민, 정인호, 블소호딩'의 중계진을 예고해 사형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죠.
사형들의 4강 승부 예측은 1경기 전광석화 '핫딜', 2경기 전광석화 '데헷'의 승리를 점쳤습니다. 더불어 최종 우승 팀 예측에는 핫딜 팀에 88.1%의 표심이 쏠렸죠. 아무래도 유명 랭커들로 구성된 팀이라 사형들의 눈에는 전력 차이가 보이는 듯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을 뚫고 반전 드라마를 연출할 수도 있는 게 레볼루션 챌린지의 묘미죠. 더군다나 4강부터 결승까지는 5판 3선승제로 겨룹니다. 여기서 가장 큰 변수로 예상되는 건 팀 비무죠. 1·2세트 1vs1 비무를 모두 지더라도, 합을 맞춰 3·4·5 세트 2vs2 비무를 모두 이기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차이가 나더라도 직업 조합이나 전략에 따라 승부가 다르게 흘러갈 수 있죠.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 마지막 대회 일정은 바로 오늘, 2월 6일 저녁 7시에 블소 레볼루션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중계로 즐길 수 있습니다. 16강~8강에 이어 생방송 쿠폰 역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니 본방을 놓치지 마세요.
이슈 질문&답변
Q. 기공사로 파천황제 구슬 막기 되나요?
A. 시전 중 막기가 있는 '냉기파' 체크!
신규 던전 파천황릉 업데이트 후 공식 커뮤니티 단골 질문 레퍼토리가 하나 더 늘었군요. 파천황제의 구슬 막기 패턴에 대한 질문이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여태껏 본 적 없는 생소한 패턴이라 이를 어려워하는 사형이 많은 것 같네요. 금주는 '하시다리' 사형이 기공사로 막는 방법이 없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쪼꼬 사형이 무공 설명을 잘 읽어보라는 답변을 남겼는데요, 아마도 '시전 중 전방의 적 공격 막기 처리'라는 문구를 강조한 듯싶습니다. 기공사도 냉기파로 막을 수 있다며 재차 확인해 답변을 남겼고요. 막기 타이밍에 집중해서 도전하길 바랍니다.
놓치지 말자! 최신 뉴스
'흑신석'이 걸린 대회 시청 인증
블소 레볼루션 게임 내·외로 대회 열기가 무르익었죠.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7 시청 인증' 행사가 한창입니다. 이벤트 게시판을 방문해 온라인 중계 시청 중인 화면을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행사죠. 대회 기간에 맞춰 2월 2일부터 2월 6일 23시 59분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참가자 중 50명을 추첨해 흑신석 500개를 제공할 예정이죠. 대회도 즐기고, 흑신석의 행운을 노려보세요.
매주 한 장 네모네모 로직
운수대통! '붉은 말'의 해
붉은 말의 해가 떠오름과 동시에 블소 레볼루션은 신규 서버 '운수대통'을 출범했죠. 해당 서버 스케줄을 정리한 이미지 자료에는 'GM하린'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붉은 말을 상징하는 모자를 쓰고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영감을 받은 국민트리는 붉은 말을 네모네모 로직 소재로 삼았죠.
2026년을 상징하는 뜻깊은 모양이니 이번 도안 난이도는 대폭 낮춰봤습니다. 올 한 해 원하는 바 모두 술술 풀리고 이뤄지기를 바라며, 깔끔한 배경을 택했죠. 덕분에 연속으로 15가 새겨져 문제가 쭉쭉 풀릴 겁니다. 차주 반대편 도안 역시 어렵지 않을 예정이니 편하게 도전해 보세요.
※ How to play 네모네모 로직 (링크)
블소 레볼루션 월페이퍼
홍문파 셋째 사형 '길홍'
이번 배경화면의 주인공은 부 캐릭터를 키우지 않는 사형이라면 모를 수 있겠군요. 블소 레볼루션 스토리 극 초반에 등장하는 홍문파 사형 '길홍'입니다. 캐릭터 생성 직후 진영 사저와 함께 누군가를 깨우는 장면이 기억났다면 그 사형이 맞습니다. 큰 비중이 없는 진족 검사 중 한 명이죠.
이래 봬도 홍문파 첫째 대사형 영묵, 둘째 사형 무성, 그다음 셋째 사형이 길홍입니다. 이어서 진영 사저와 화중, 그리고 플레이어가 있으니 막내 기준에서는 제법 위에 있는 사형이죠. 잠깐 스쳐 지나가서 존재감이 없는 인물 중 하나지만, 도복만 봐도 당시 추억에 잠기는 막내 입장에서는 소중한 홍문파 사형이랍니다. 그와 그리운 홍문파를 추억하며 배경화면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