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꿀팁] 파밍 다이아로 '프리미엄 출석부'를 구매하세요!
'뱀피르'에 오랜만에 다이아로 살 수 있는 출석부를 출시했다. 설날 기념 이벤트 던전 시간충전석과 스페셜 소환권을 포함한 알찬 구성이라 모든 유저가 사기 좋다. 그밖에 설날을 기념한 각종 이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시작해 유저 입장에선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이에 국민트리가 2월 11일 시작한 이벤트 및 신규 정보를 정리했다.
Q. 고요한 아침 프리미엄 출석부는 구매할까요?
A. 가능하면 구매를 추천합니다.
뱀피르의 프리미엄 출석부는 주로 현금 결제가 필요하다. 서비스 초기엔 2,000 다이아로 구매 가능한 상품을 출시한 적이 있었지만, 최근엔 판매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2월 11일 업데이트에 '고요한 아침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했다. 2,000 다이아는 파밍 다이아로도 구매할 수 있다. 파밍 다이아를 모아 뒀다면, 바로 살 수 있다.
구성품은 '스페셜 형상/탈것 11회 선택권'과 '스페셜 형상 소환권 5개', '스페셜 탈것 소환권 5개', '고요한 아침의 숲 시간 충전석 6개'다. 스페셜 소환권은 지난주 시작한 '반주년 티켓 획득 미션2' 달성 조건인 케어 포인트 적립에 도움이 된다. 고요한 아침의 숲 시간 충전석은 1개당 10분, 총 60분을 충전 가능하다. 이벤트 던전을 많이 도는 게 핵심이니 가능하면, 2,000 다이아로 꼭 이를 활성화하자.
Q. 고요한 아침의 정수로 뭘 먼저 교환할까요?
A. 소환권과 밤의 기록 상자, 트리니티를 추천합니다.
이벤트 던전 '고요한 아침의 숲'은 매일 10분의 기본 이용 시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등장한 몬스터를 처치 시 전용 재화 '고요한 아침의 정수'와 랜덤 박스 '붉은 설날 선물'을 얻는다. 이 재화는 전용 상점에서 화폐로 쓰이고, 붉은 설날 선물은 사용 시 트리니티를 포함한 재료 아이템을 준다. 직접 20분간 사냥을 한 결과, 800~900개의 정수와 250~270개 가량의 붉은 설날 선물을 얻었다.
상점 판매 품목은 11회 소환권Ⅳ와 '강화된 밤의 기록 상자', '진화석 주머니', 트리니티, '던전 마력 구슬 상자 10개' 등이다. 여기서 우선할 품목은 소환권과 강화된 밤의 기록 상자다. 밤의 기록 상자의 구매 제한은 서버당 2회, 소환권은 1회씩이다. 요구하는 재화는 1,000개씩이므로, 총 4,000개가 필요하다. 트리니티는 2,000개, 진화석 주머니는 6,000개다. 앞서 소개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구매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 핵심 품목은 모두 사기에 충분한 양이다.
Q. 복구권은 어떻게 얻나요?
A. 설날 맞이 복구권 출석부 보상으로 얻습니다.
뱀피르 유저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복구권을 출시했다. 획득 방법은 '설날 맞이 복구권 이벤트'를 통해서다. 우선 3일 차에 무기, 7일 차에 방어구, 10일 차에 장신구, 마지막 14일 차는 부장품이다. 아이템 집계 기간은 2025년 8월 26일부터 2026년 3월 11일 오전 4시 59분까지다. 해당 기간 이전에 파괴한 아이템은 복구할 수 없고, 복구한 아이템은 캐릭터 귀속으로 변한다. 단순 출석으로 획득하니 바쁜 명절 기간에도 게임 접속 1회를 잊지 말자.
그밖에 '설날 코인'은 '만복의 설날 코인 스텝업 1단계' 외엔 게임 재화 및 미션으로 획득 불가능하다. 2단계부턴 현금이 필요하니 참고하자. 사실상 무료로 얻은 설날 코인 10개는 아티팩트 강화석 주머니로 교환하자. 추가 결제로 코인을 수급한 유저는 인게임 제작 탭에서 다른 아이템을 확인하자. 케어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소환권 상자 제작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