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10번째 블러드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 추가

18일, 뱀피르가 한국 리전에 서버 셔플링을 적용하고 10번째 블러드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영웅 및 전설 등급 장비와 아카샤 스킬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 10번째 블러드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 (사진: 국민트리 촬영)

18일, 뱀피르가 한국 리전에 서버 셔플링을 적용하고 10번째 블러드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영웅 및 전설 등급 장비와 아카샤 스킬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먼저 한국 리전에 서버 셔플링이 이뤄졌다. 매칭된 서버 그룹에 따라 게헨나와 쟁탈전이 동일 그룹으로 묶이며, 정예 던전은 6개의 서버가 하나의 매칭 서버로 연결된다. 거래소는 선별된 2개의 서버 그룹이 공유한다.

베즈단 영지의 두 번째 블러드라인인 ‘성령의 땅의 기억’도 새롭게 추가했다. 해당 던전을 클리어하면 대량의 경험치와 골드, 영원의 주화, 스킬북 : 여섯 개의 칼날(클래스), 성령의 땅의 기억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인 기억 조각을 컬렉션에 등록하면 스킬 회피 5 효과를 얻는다.

장비와 스킬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모든 리전의 영웅, 전설 등급 장비 기본 능력치와 축복 능력치를 개편했으며, 아카샤 스킬은 대미지를 높이고 PvP 회복량을 늘리는 등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신규 혈계 진화 ‘발현 I’을 추가했으며, 이는 캐릭터 레벨 85에 열린다.

업데이트와 더불어 다양한 미션 이벤트가 열렸다. '리델의 매일 운세 미션'에서는 '리델의 운세 상자'를 지급하는데, 이를 사용하면 일정 시간 동안 능력치를 높여주는 8종의 운세 인장 중 1개를 얻을 수 있다. 운세 미션은 25일 오전 4시 59분에 종료하니 참고하자.

진화석 소모량에 따라 진화석을 돌려주는 '리델의 혈계 성장 미션'과 일일 퀘스트 및 월드 보스 처치 시 혈청, 에픽 던전 입장권 선택상자 등을 지급하는 '리델의 전투 보급 미션'은 4월 1일 오전 4시 59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접속만 해도 보상을 주는 매일 접속 보상 이벤트도 주목하자. 이 행사는 5일차에 걸쳐 매일 경험치 복구권 20개씩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클랜 메일 발송 권한 레벨 변경, 누적 포인트 상점 갱신 오류 수정 등이 이뤄졌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8종의 운세 인장 중 하나를 지급하는 매일 운세 미션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진화석을 사용하면 진화석을 보상으로 받는 혈계 성장 미션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