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커 위클리] 뱀피르 일부 장비, 아카샤 밸런스 조정했습니다!
'뱀피르'가 신규 직업 '아카샤'와 일부 영웅, 전설 등급 장비 밸런스를 조정했습니다. 영웅 등급은 일부 장비가 대상이며, 아카샤 또한 수치와 효과가 바뀐 게 많죠.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은 3월 18일 업데이트 상세 내역을 꼭 확인하세요. 공식 포럼엔 축복된 강화 주문서 관련 질문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 및 이벤트 정보를 국민트리가 정리했습니다.
혈족에게 알립니다
영웅, 전설 장비, 아카샤 밸런스 조정
영웅, 전설 등급 장비 일부와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밸런스를 조정했습니다. 영웅은 T2 이상, 전설은 T1 마왕 시리즈가 대상이죠. 영웅 등급 장비는 기본 능력치 1개와 축복 효과 능력치 1개, 전설 등급 장비는 축복 효과 능력치 1개를 추가했습니다.
아카샤는 유저 피드백을 받아 스킬 일부를 대대적으로 수정했습니다. '사슬베기'는 시전 즉시 2초간 모든 피해 내성을 70% 상승 효과를 얻었고, '파멸의 순간'은 불사 발동 조건을 체력 10%에서 20%로 상향했습니다. 기본 공격의 비중이 높았던 아카샤의 단점 일부를 스킬 성능 조정으로 보완했죠. 자세한 정보는 인게임 및 공식 포럼 업데이트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선지자님 알려주세요
Q. 축복받은 강화서는 확률 증가인가요, 단계 보너스인가요?
A. 강화 시 2단계 이상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뱀피르의 강화서는 두 종류입니다. 일반 강화 주문서와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죠. 뱀피르에서 아이템 강화는 안정 강화 수치까지는 문제없이 쭉쭉 진행하지만, 그 이상을 강화하다 실패할 경우 장비가 사라집니다. 따라서 강화에 성공하면, 최대 2강까지 올라갈 수 있는 축복 강화 주문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죠.
이에 한 유저가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를 쓰면 확률도 올라가나요? 아니면 1~2강 강화가 가능한 건가요?'라는 질문을 남겼습니다. 이름에 축복이 들어가니 기본 강화 확률도 늘어나는지 궁금한 것 같네요. 아쉽게도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는 강화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개 안전 강화 마지노선보다 한 단계 아래에서 사용해 2단계 강화를 노리는 편입니다. 이 점을 숙지하고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를 사용하세요.
금주의 축제 소식
리델이 주는 이벤트 보상을 챙겨가세요!
지난 3월 18일 시작한 리델의 미션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먼저 리델의 전투 보급 미션입니다. 일일 퀘스트와 월드 보스 콘텐츠만 참여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죠. 일일 퀘스트 누적 80회 클리어, 월드 보스 누적 10회 처치 시 모든 미션을 완료합니다. 핵심 보상 '형상/탈것 11회 소환 Ⅲ 선택권 (캐릭터)'를 잊지 말고 얻어가세요.
다음은 신규 혈계 진화 '발현Ⅰ' 추가 연계 미션입니다. 진화석 사용 개수에 따라 진화석을 제공하는 이벤트죠. 총 1,000개를 사용하면, 진화석 380개를 보상으로 얻습니다. 85레벨 이상 유저는 발현Ⅰ에 투자하고, 85레벨 미만의 유저는 기존 혈계 진화에 투자하세요. 진화석은 에픽 던전과 퀘스트, 월드 보스 등 콘텐츠 보상으로 획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