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한국 리전 게헨나 3구역 ‘영원의 땅’ 확장
25일, 뱀피르가 한국 리전 게헨나 3구역 '영원의 땅'을 새롭게 확장하고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게헨나 3구역 영원의 땅은 캐릭터 레벨 84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확장을 통해 광기의 고동, 잿불의 고동, 나락의 고동, 단죄자의 가시 4종의 신규 사냥터가 열렸으며 최고 130 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신규 2성 보스 '황동의 팔리츠'와 3성 보스 '불꽃의 대장장이 마슈미드'가 새롭게 출현한다. 특히, 유저들의 피로도를 고려해 황동의 팔리츠를 포함한 게헨나 3구역 2성 보스 3종의 HP를 33% 하향 조정했다.
신규 지역 확장에 맞춰 장비 및 보상 역시 한층 강화했다. 게헨나 2구역 보스인 잊혀진 군주 에노크의 마지막 타격 클랜 보상으로 '에노크의 검' 등 신규 무기 5종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게헨나 3구역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신규 장비가 생겼으며, 이를 활용한 8종의 장비 아이템 컬렉션과 수집 아이템 컬렉션도 새롭게 도입했다. 새로운 패시브 스킬북 3종 또한 게헨나 3구역에서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던전과 미니 게임이 눈길을 끈다. 이벤트 던전은 ‘디아나의 잔몽’과 ‘잔몽의 끝’이 열렸으며, 메인 퀘스트 빛의 기억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던전을 플레이해 획득한 잔몽의 파편 조각과 찬란한 잔몽의 파편 조각으로 유용한 아이템을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여기에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블러디 하이 스쿨 비밀 아지트' 이벤트도 시작했다. 미션을 통해 '비밀 아지트 코인'을 모아 하이로우 게임에 참여하고, 여기서 획득한 '비밀 아지트 티켓'으로 영웅 세피라 소환 선택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봄을 맞아 스페셜 외형 ‘은밀한 선도부’와 ‘어둠의 학생회’ 2종을 추가해 캐릭터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