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탈전 랭킹] 레이븐2 다회 우승 길드가 늘었군요?

레이븐2 쟁탈전 랭킹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쟁탈전은 다회 우승을 한 길드가 많군요. 8개의 길드 중 6개가 2승을 넘겼습니다. 그러나 스텔라이브의 전체 성적은 3과 4전장에서 각 1승으로 총 2승이므로, 단일 우승 길드는 2그룹의 라온B 뿐입니다.

▲ 1전장 승점 쌓는 게 어려워서 안타까운 대목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레이븐2' 쟁탈전 랭킹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쟁탈전에서는 다회 우승을 한 길드가 참 많네요. 8개의 길드 중 6개가 2승을 넘겼습니다. 그러나 스텔라이브의 전체 성적은 3과 4전장에서 각 1승으로 총 2승이므로, 단일 우승 길드는 2그룹의 라온B 뿐입니다. 지난 쟁탈전에서는 라온A가 우승했는데, 이를 4강전에서 꺾고 결승전에 올라갔습니다.

1그룹 소담과 확깨수의 전적도 눈길을 끕니다. 차트에 보이는 전적은 2, 4전장 2승인데, 실제로는 두 길드 공통으로 총 4승입니다. 소담은 2, 3전장에서 각 2승, 확깨수는 3, 4전장에서 각 2승을 했죠. 레이븐2 쟁탈전은 고대 성채보다 전장이 적어 상위 전장 승점을 모으기 어렵지만, 그런 와중에도 여러 길드가 하위 전장에서 실적을 쌓아올리는 모습입니다.

▲ 최상위권은 변별력을 가리기 어려워지는 중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계속해서 레이븐2 쟁탈전 전체 승점 랭킹입니다. 라온B가 1전장 1승을 해 TOP 10에 진입했고, 공동 5위가 또 한 팀 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쟁탈전은 고대 성채와 비교해 그룹가 매우 적기 때문에 1전장에서 다회 우승하는 건 무척 힘듭니다. 둘 뿐인 그룹에서 로얄다내꺼가 한 그룹 정상을 유지하는 점도 영향을 끼쳤고요. 반대로 착착 승점을 쌓는 무대는 하위 전장으로 굳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