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레이븐2가 보유만 해도 다양한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신규 아이템 차원 유랑자의 전설 표식을 추가했다. 이는 기존 +9차원 유랑자의 영웅 표식과 마수의 심장석 등을 재료로 제작할 수 있다. 전설 등급 제작 이후에는 '틈새의 조각'을 사용해 상위 단계의 아이템으로 강화할 수 있다.
4월 15일, '레이븐2'가 신규 제작 아이템 '차원 유랑자의 전설 표식'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전 '피아·세라' 월드에 어비스 4층을 오픈하고, 캐릭터 성장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보유만 해도 다양한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신규 아이템 ‘차원 유랑자의 전설 표식’을 추가했다. 기존 '+9차원 유랑자의 영웅 표식'과 마수의 심장석 등을 재료로 제작할 수 있으며, 전설 등급 제작 이후에는 '틈새의 조각'을 써 상위 단계의 아이템으로 강화 가능하다. 단, +5단계 이상부터는 '오염' 결과가 추가되어 강화 단계가 하락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제작으로 상위 강화 단계를 만들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금일 업데이트로 글로벌 리전 '피아·세라' 월드에서도 어비스 4층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심연의 영혼으로 교환 가능한 아이템에 '몽마의 목걸이', '네 번째 심연의 초대장' 등을 추가했다.
한편, 레이븐2는 4월 말 진행 예정인 '배틀 월드' 콘텐츠를 대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저는 출석을 비롯해 다양한 임무를 진행해 '특무대 상급 강화석 선택 상자', '틈새의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재료 '빛의 잔재'는 오는 4월 22일 오전 4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글로벌 리전 '피아·세라' 월드에 어비스 4층을 열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4월 말 예정된 배틀 월드를 대비해 다양한 성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