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서버 셔플링과 함께 전설 탈것 합류
4월 15일, '뱀피르'가 한국 리전 서버를 대상으로 '서버 셔플링'을 진행하고, 신규 전설 탈것을 추가했다. 오는 4월 18일과 19일에는 글로벌 리전을 대상으로 최초의 쟁탈전도 개최한다.
서버 셔플링은 직전 쟁탈전 2회 기록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게헨나와 쟁탈전은 매칭된 서버끼리 붙으며, 거래소는 총 4개의 서버가 1개의 그룹으로 묶인다. 반면 정예 던전은 서버 그룹과 관계없이 별도의 6개 서버 내에서 매칭한다.
글로벌 리전에서는 최초의 쟁탈전을 펼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에는 전초전이, 19일 오후 9시 30분에는 결승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이번 쟁탈전은 티어 데이터가 없기에 동일 월드 내 두 서버가 맞붙으며, 이후 진행되는 2차 쟁탈전부터 서버 셔플링이 예정되어 있다.
전장을 함께 누릴 신규 탈것과 함께 콘텐츠 편의성도 개선했다. 먼저 전설 등급 '무저갱의 베루스'와 '폐허의 쿤달라'를 비롯해 총 6종의 신규 탈것을 추가했다. 더불어 나리찬예 계곡의 전투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간헐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현상 등을 수정해 불편을 해소했다.
한편, 뱀피르는 모든 리전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 5종을 시작했다. 먼저 '포아메의 특명! 영웅의 서약' 이벤트는 오는 5월 27일까지, 미션을 달성하고 획득한 누적 포인트에 따라 '영웅 형상 지정 소환권'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형상과 탈것 소환으로 얻은 점수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는 '포아메의 소환 랭킹' 이벤트도 오는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 외에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과 이벤트 정보는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