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5월 8일 닉네임 선점 이벤트 예고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해 글로벌 출시 후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서사가 정점을 당했던 시즌 4를 게임의 무대로 삼았다. 오는 5월 21일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PC, 스팀, 에픽 게임즈 유저들에게는 5월 14일에 선공개할 예정이다.

▲ 5월 8일 오후 2시, 닉네임 선점 이벤트 시작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5월 8일에 진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해 글로벌 출시 후 국내에 드디어 선을 보이는 게임이다.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서사가 정점에 달했던 시즌 4를 무대로 삼았다.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묵직한 손맛과 완벽히 구현한 세계관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5월 21일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PC, 스팀, 에픽 게임즈 유저들에게는 5월 14일에 선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론칭 전 닉네임 선점 이벤트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전체 서버를 통틀어 단 하나의 닉네임만 존재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하루 전인 5월 7일 오후 8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영상을 공개한다.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결과를 공유하고,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주요 내용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 등록한 유저를 대상으로 코스튬 '북부 의상'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나이트 워치 보급품 상자'를 지급한다. 더불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로 사전 등록하면 '커스터마이징 변경권'을, 문자로 사전 등록하면 '탈 것'과 재화를 추가 지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사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