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전 클래스 밸런스 조정, 새 즐길 거리도 선보여

13일, 뱀피르가 신규 이벤트 콘텐츠 ‘현상수배’를 추가하고 클래스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다. 유저는 매주 갱신되는 현상수배 리스트에서 현상범을 선택하고 처치해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신규 이벤트 콘텐츠 '현상수배'를 추가 (사진: 국민트리 촬영)

5월 13일, 뱀피르가 신규 콘텐츠 현상수배를 추가하고,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했다.

먼저 신규 이벤트 콘텐츠 현상수배를 살펴보자. 유저는 매주 갱신되는 현상수배 리스트에서 현상범을 선택하고 처치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현상수배는 레벨 46 달성 후, 유랑 상인 카프의 가이드 퀘스트를 완료하고 진행할 수 있다. 현상수배 리스트는 매일 오전 5시에 초기화되며, 의뢰를 수락할 때 '현상수배 의뢰서'가 별도로 필요하다.

대대적인 클래스 밸런스 조정도 주목하자. 바이퍼는 스킬 '정신 집중'과 '신체 부식'에 '보스 몬스터 피해량 증폭' 효과를 추가했다. 그리고 그림리퍼는 스킬 '고통의 가시'의 PvP 추가 효과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도록 바뀌었다. 이 외에 카니지, 아카샤, 블러드스테인도 일부 스킬 성능을 상향했다.

밸런스 조정에 발맞춰 오는 5월 20일 오전 4시 59분까지 클래스 변경도 진행한다. 변경 시 현재 클래스의 무기만 선택해서 무기 전환하는 기능을 모든 클래스의 무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션을 수행하면 신규 콘텐츠 현상수배 진행에 필요한 현상수배 의뢰서를 제공하는 이벤트 '밀라의 수배 지원 미션'을 열었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및 밸런스 조정 내용은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콘텐츠 입장권을 이벤트로 제공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바이퍼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조정 내역 (사진: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

▲ 그림리퍼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조정 내역 (사진: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

▲ 카니지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조정 내역 (사진: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

▲ 블러드스테인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조정 내역 (사진: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

▲ 아카샤 클래스의 스킬 밸런스 조정 내역 (사진: 뱀피르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