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5월 20일 오후 6시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라면 해당 닉네임으로 캐릭터 생성도 가능할 예정이다. 모바일 유저는 구글 플레이나 앱 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5월 20일 오후 6시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라면 해당 닉네임으로 캐릭터 생성도 가능할 예정이다.
모바일 유저는 구글 플레이나 앱 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AOS의 경우 최소 사양은 갤럭시 S20, 권장 사양은 갤럭시 S23 이상이다. IOS는 아이폰 11을 최소 사양, 아이폰 15 pro 이상을 권장 사양이라고 전했다.
▲ 모바일 최소 및 권장 사양 (사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홈페이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오는 5월 20일 오전 10시,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나섰다.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PC 선공개에서 수집된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여 론칭 직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가방 기본 슬롯을 확장하고, 특정 과금 상품을 무료로 전환하는 등 유저 편의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번호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또한 공식 SNS를 팔로우하면 초반 육성에 필요한 인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해당 보상은 그랜드 론칭 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