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클랜원과 몬스터 웨이브 막는 ‘성물 방어전’ 추가

20일, 뱀피르가 신규 클랜 콘텐츠인 성물 방어전과 수호자를 추가했다. 더불어 유저들의 성장을 도울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작했고, 글로벌 리전에 베즈단 신규 지역 성령의 땅을 선보였다. 먼저 클랜원들과 힘을 합쳐 선지자의 성물을 지키는 성물 방어전이 새롭게 등장했다.

▲ 뱀피르 신규 클랜 콘텐츠 '성물 방어전'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20일, 뱀피르가 신규 클랜 콘텐츠인 ‘성물 방어전’과 '수호자'를 추가했다. 더불어 유저들의 성장을 도울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작했고, 글로벌 리전에 베즈단 신규 지역 ‘성령의 땅’을 선보였다.

먼저 클랜원들과 힘을 합쳐 선지자의 성물을 지키는 성물 방어전이 새롭게 등장했다. 제한 시간 동안 밀려오는 웨이브 몬스터를 처치해 높은 점수를 겨루는 순위 경쟁 콘텐츠로, 클랜 레벨 3 이상이면 매주 1회 참여할 수 있다. 방어전 참여 보상으로 획득한 ‘봉헌물’을 사용하면 새롭게 도입된 클랜 시스템인 수호자를 최대 3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성물 방어전 진행 시 수호자를 직접 소환하여 전투에 참여시킬 수 있으며, 수호자 레벨에 따라 클랜원의 RP가 증가하는 효과도 얻는다.

글로벌 리전에는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는 ‘베즈단 2지역: 성령의 땅’이 문을 열었다. 과거 교단이 담피르를 만들기 위해 대수도원을 건설하고 무자비한 실험을 자행했던 곳으로, 최대 130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곳에는 담피르 실험의 돌연변이 실패작인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가 매일 낮 12시에 출현한다. 더불어 에픽던전 ‘적막의 수도원’과 10번째 블러드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도 함께 추가했다.

클래스의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장착할 수 있는 ‘공용 형상’도 주목할 만하다. 신화 등급 공용 형상 ‘라스타의 탐욕’을 포함해 전설, 영웅 등급 등 총 8종의 신규 형상이 합류했다. 공용 형상 장착 시 모든 클래스가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킬이 부여된다.

더불어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6월 2일까지 열리는 ‘다미르의 영묘 지원 7일 출석부’는 묘지기 파견 시간 단축권 및 파견 증서를 지급하며, ‘다미르의 주간 성장 지원’에서는 미션을 완수하면 각인서, 유물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27일까지 ‘일반 던전 보너스 타임 이벤트’를 진행해 빛바랜 유산과 창조의 심연의 일일 이용 시간을 90분으로 늘렸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성물 방어전에서 소환 가능한 '수호자'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 글로벌 리전에 10번째 블러드 라인' 성령의 땅의 기억'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