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도 플레이 가능,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그랜드 론칭

5월 21일,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4일 PC 선공개에 이어 21일부터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을 비롯해 유명 시상식을 휩쓸었던 HBO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 5월 21일 그랜드 론칭 (사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구글 플레이 페이지)

5월 21일,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그랜드 론칭했다. 지난 14일 PC 선공개에 이어 21일부터는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을 비롯해 유명 시상식을 휩쓸었던 HBO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완벽한 고증으로 구현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그리고 게임만의 이야기로 높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 14일부터 진행한 PC 서비스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적용했다. 유료 상품이었던 ‘배틀 패스 프리미엄 EXP팩’을 무료로 전환했다. 업데이트 전 해당 상품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전액 환불을 진행한다. 또한, 배틀 패스 보상을 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미션을 추가했다. 

아울러 유저가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끼는 요소들을 수정했다. 일반·장비·재료 가방 슬롯을 10칸씩 확장하고, 주요한 성이나 마을에 창고 NPC를 배치해 인벤토리 부족을 해소했다. 일일 미션 보상, 동맹 증표 교환소에는 행동력 관련 아이템을 추가해, 플레이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돕는다.

이 외에도 채팅 시스템 정비, ‘위기의 성소’ 버프 지속 시간 연장 등 다양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오류를 수정했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바일 버전 플레이 화면 (사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구글 플레이 페이지)

▲ 론칭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