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2 새 대축제 이벤트에서 보급 상자 추가 획득하자
론칭 2주년을 맞은 '레이븐2'의 대축제 이벤트가 한창이다. 전설 성의와 사역마, 다양한 영웅 장비를 보상으로 준비했다. 6월 4일 업데이트는 여기에 새로운 대축제 이벤트를 더했다. 전반적으로 대축제 보급 상자 획득처를 늘렸고, 고강화 성유물을 얻을 기회를 제공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대축제] 특무대의 임무 지령'이다. 8개의 미션을 공략해 개별 보상과 올 클리어 보상을 얻는 게 목표다. 임무는 특무대 임무 40회 완료와 던전 '발바르 격전지 - 타파나 협곡 - 고대의 신전 - 깊은 늪'에서 몬스터를 각 1만 마리 처치하는 것으로 모두 달성한다. 개별 보상으로 대축제 보급 상자 8개, 최종 보상으로 5개를 추가 획득한다.
'[대축제] 단결된 힘과 혼돈의 증명'도 8개 미션과 올 클리어 보상으로 구성했다. '길드 던전 1회 완료 - 길드 출석 5회 - 길드 기부 15회 - 길드 주간 업적 1회 - 혼돈의 탑 20회 클리어'가 과제다. 마찬가지로 보상은 대축제 보급 상자를 임무당 1개, 올 클리어 시 5개 제공한다. 대축제 보급 상자는 먼저 개최한 전설 사역마의 귀환과 연동한다. 대축제 보급 상자를 총 70개 사용하면, 2주년 기념 전설 사역마를 살 수 있다. 두 이벤트는 6월 24일 새벽 4시 59분까지 진행하니 열심히 미션을 공략하자.
'[대축제] 엘의 성유물 소환 미션'과 '[대축제] 엘의 성유물 미션'도 진행 기간이 같다. 공통으로 성유물 획득과 강화를 지원하며, 전자는 특별한 성유물 상자 100회 사용, 후자는 성유물 강화 500회 시도하면 완료한다.
레이븐2 '[일일] 축제맞이 마물 대청소!'도 잊지 말자. 캐릭터 레벨이 55 이상에 메인 퀘스트 '연구 자료 확보'를 완료한 유저라면, 시너림 지역 마을 린드워드의 NPC, 음유시인 세레나 벨에게 수주할 수 있다. 임무를 완료할 때마다 강화석과 상급 성의/사역마 소환서, 특무대 마정석 상자 등을 담은 '2주년 성장 상자'를 준다.
콘텐츠 업데이트도 했다. 발튼 제국에 신규 필드 보스 '경계의 감시자 멜카르'를 추가했고, 전리품으로 영웅 헤븐스톤 '그레이브 바인드'를 드랍한다. 3명의 적에게 피해를 주고, 속박을 부여하는 스킬이다. 추가로 시너림 지역 일부 사냥터의 선공 몬스터를 비선공으로 변경했고, 특정 몬스터의 시야 거리를 조정했다. 더불어 특화 월드는 NPC 상인의 호감도 획득 점수를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