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3명, 레이븐2 '+9 고대 왕국 무기' 제작 도전하자
6월 10일, '레이븐2'가 전설 등급 '고대 왕국 무기'를 상향하고, 관련 조합식을 추가했다. 더불어 대축제 기념 후속 이벤트를 시작했다.
우선 고대 성채의 최종 보스 '파르나크'가 드랍하는 고대 왕국 무기의 옵션을 상향 조정했으며, 정규 월드에 특별한 제작식을 공개했다. 영웅 등급 +9 파르나크의 무기와 추가 재료를 모아 +9 고대 왕국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이때 제작식은 월드당 선착순 3회의 제한을 걸었다. +9 전설 무기를 원하는 유저는 서둘러 도전하자.
새로운 제작식이 더 있다. '제작 - 재료 및 소모성 - 성장 재료' 메뉴에 전설 스킬 강화석 제작식을 추가했다. 이건 유저마다 매달 1번으로 제한했다. '제작 - 재료 및 소모성 - 제작 도안' 탭에는 전설 제작 도안을 더했다. 도안 제작에 실패하면, 도안 조각 50개를 얻는다.
다음은 대축제 후속 이벤트다. '[대축제] 엘의 소환 지원 미션'은 기존 특무대원 성장과 같은 구조다. 순서대로 과제를 해결해 보상을 얻는다. 핵심 보상은 엘의 소환 지원 티켓이다. 이걸 24개 모아 '제작 - 이벤트 - 대축제 엘의 축복' 페이지에서 '엘의 특별한 소환서 꾸러미'를 만들자. 꾸러미를 열면 최상급/특급인 다양한 11회 소환서를 얻는다. 기한은 7월 15일 새벽 4시 59분까지다.
'[대축제] 스페셜 미션 1'도 7월 15일 새벽 4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총 8개의 임무를 해결하고, 올 클리어 보상을 얻는 행사다. 과제는 사역마 원정대 50회 시도, 혼돈의 탑 20회 클리어 시 전부 달성한다. 보상으로는 초월자의 파편(희귀)와 계약의 파편(희귀), 각성석 조각을 담았다. 최종 보상은 영웅 성의 사역마 파편 선택 상자다. 열면 초월자의 파편(영웅)과 계약의 파편(영웅) 중 하나를 골라 획득한다.
파편은 성의나 사역마 계약 소환에 사용한다. 마침 레이븐2는 2주년을 맞이해 스페셜, 얼티밋 쿠폰을 제공 중이다. 그중에는 성의, 사역마 쿠폰은 재계약 기회를 준다. 집계 기간 내에 희귀 등급 이상 계약 소환 이력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계약 소환에 도전할 수 있다. 물론, 이걸 재료로 성의나 사역마를 강화하는 것도 좋다.
서버 이전 소식도 놓치지 말자.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길드, 개인 이전 기회를 제공한다. 각 상품 가격은 1,000 크리스탈이며, 구매 기회는 계정마다 2회씩이다. 이때 길드 이전은 길드장이 신청한 뒤 길드원의 동의 시간 10분이 필요하다. 따라서 실제 종료 시각은 6월 16일 23시 49분이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사항은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