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성물 방어전' 정규 시즌 개막!

뱀피르가 클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의 정규 시즌 1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영웅 등급 T2, T3 장비의 획득 확률을 상향하고 서버 셔플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업데이트했다. 우선 성물 방어전 정규 시즌 1은 제한 시간 동안 웨이브 몬스터로부터 선지자의 성물을 지키고 몬스터를 처치해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클랜 순위 경쟁 콘텐츠다.

▲ 뱀피르 성물 방어전 정규 시즌 1 시작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10일, 뱀피르가 클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의 정규 시즌 1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영웅 등급 T2, T3 장비의 획득 확률을 상향하고 서버 셔플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업데이트했다.

우선 성물 방어전 정규 시즌 1은 제한 시간 동안 웨이브 몬스터로부터 선지자의 성물을 지키고 몬스터를 처치해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클랜 순위 경쟁 콘텐츠다. 한국 리전은 7월 5일까지, 글로벌 리전은 6월 28일까지 열린다. 클랜 레벨 3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주 1회 진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유저들의 성장을 도울 영웅 등급 T2, T3 무기와 방어구의 획득 확률을 대폭 상향했다. 필드 사냥터는 키셀 성도 지역의 ‘백색 모래 평원’ 이상, 게헨나는 2구역 이상 및 3구역 전체 사냥터가 대상이다. 게헨나 2구역 이상에 등장하는 보스와 레벨 83 데세르티 이상의 월드 보스, 고대의 공방 4구역 이상에서도 상향된 확률을 적용한다. 암거래 상품인 ‘암흑 상단의 장비 소환’도 획득 확률을 조정한 버전으로 개편했다. 단, 업데이트 전 보유한 상자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으니 참고하자.

이와 함께 ‘영역 침공’ 이벤트가 17일까지 열린다. 매일 11시, 15시, 19시, 23시에 사냥터에서 침공 몬스터를 처치하면 침공 주화와 찬란한 침공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주화는 교환소에서 찬란한 침공의 증표, 수석 묘지기 파견 증서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증표를 기간제 컬렉션에 등록하면 모든 피해량 증폭, 경험치 추가 획득량 증가 등의 효과를 얻는다.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17일까지 소비한 트리니티 양에 따라 순위를 집계하는 트리니티 소진 랭킹 이벤트가 열렸으며, 서버 1위에게는 찬란한 T2 영웅 장비 선택상자가 주어진다. 골드 소비 및 장비 강화 시도 횟수에 따라 보상을 주는 침공 지원 미션 이벤트와 접속 시 경험치 복구권 20개를 지급하는 출석 행사도 시작했다.

이 외에도 나리찬예 계곡의 시즌 도전 종료 시간을 기존보다 10분 연장했으며, 가방 잔여 슬롯이 있음에도 아이템 제작이 불가능하던 현상 등 오류를 수정했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필드에서 침공 몬스터를 막아야하는 영역 침공 개시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뱀피르 침공 지원 미션 이벤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