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 꿀팁] 40레벨 이후 스쿼드 모드는 선택 아닌 필수
‘솔: 인챈트’ 스쿼드 모드는 계정 내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상당한 효율을 자랑해 꼭 해주는 것이 좋은데, 스쿼드 모드는 언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를 활용해 여러 캐릭터를 육성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민트리에서 솔: 인챈트 스쿼드 모드 관련 정보를 정리했다.
Q. 스쿼드 모드는 무엇인가요?
A. 40레벨 이후 계정 내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는 모드입니다.
스쿼드 모드는 40레벨 달성 캐릭터가 있으면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하는 모드다. 메인 화면 좌측 스쿼드 모드 아이콘을 통해 계정 내 나의 다른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고, 두 캐릭터가 동시 접속해 사냥한다. 아울러 전환 버튼을 통해 로그인, 로그아웃, 캐릭터 선택 필요 없이 다른 캐릭터로 바로 접속해 조작할 수 있다.
단, 스쿼드 모드를 통한 자동 사냥은 [14. 절망의 던전] 지역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다. 그러니 일단 40레벨 이상의 본 캐릭터는 자동 사냥을 진행하고, 스쿼드 모드로 육성할 부 캐릭터를 조작해 메인 퀘스트 14장. 절망까지 진행하자. 이후로는 부 캐릭터도 절망의 던전에서 자동 사냥할 수 있다.
아울러 두 캐릭터가 함께 파티해 사냥할 수 있고, 캐릭터 소환으로 현재 접속 중인 캐릭터를 내 위치로 소환할 수 있다. 단, 레벨 차이 때문에 같은 사냥터에 있기보단 각 캐릭터 레벨에 맞는 지역에서 따로 사냥하는 걸 권장한다.
Q. 스쿼드 모드로 여러 캐릭터를 왜 육성해야 하나요?
A. 창고를 공유해 각종 아이템, 소모품, 나인 등을 옮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 모드로 여러 캐릭터를 육성해야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캐릭터 2개를 동시 육성하니 그만큼 나인, 아이템, 소모품 등 육성 재화를 2배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 캐릭터를 본 캐릭터 육성을 위한 도우미 역할로 키우면, 정말 많은 물품을 본 캐릭터로 옮길 수 있다. 예를 들면 음식, 속도의 비약, 초기화의 성수, 잠재력의 파편, 장비 재료, 주문서, 나인 등이 있다. 이를 모두 본 캐릭터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나인 소모량을 상당히 아낄 수 있다.
아울러 계정 내 캐릭터는 대부분의 보상 혜택을 또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메인, 이벤트, 미션, 업적 퀘스트, 레벨업 혜택 보상, 던전 시간과 입장 횟수 등이다. 이렇게 획득한 보상을 본 캐릭터로 옮기거나, 각인 물품은 수집 등록에 활용하면 좋다. 갓아머와 영체 획득 상황은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공유하지만, 1개당 1명의 캐릭터만 착용한다. 예를 들면 영웅 갓아머 1개를 보유한 상태면, 내 캐릭터 가운데 1명만 착용할 수 있다.
Q. 부 캐릭터는 어떤 직업이 좋을까요?
A. 레인저 혹은 나이트를 추천합니다.
개인 성향과 능력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스쿼드 캐릭터는 본 캐릭터를 돕는 도우미 역할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사냥터에서 사냥해야 한다. 이런 기준에서 봤을 때 가장 추천하는 직업은 레인저 혹은 나이트다. 메이지는 광역 스킬이 많기에 능력치가 낮은 스쿼드 캐릭터로 육성하기엔 다소 모호하다.
마지막으로 스쿼드 캐릭터의 스킬 선택을 추천하자면, 레인저는 플레어 샷, 인페르노 레인, 나이트는 스매쉬 I, 스매쉬 II, 풀 스매쉬 I, 대시 쇼크 I까지를 추천한다. 단, 부 캐릭터에 소모되는 나인을 줄이려면 나이트로 대시 쇼크 I는 배우지 말자. 소모품은 가속의 물약만 먹고, 나머지 소모품과 주문서 등은 본 캐릭터로 옮기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