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 개발자 노트 공개, 재화 가치 안정화 힘쓴다

솔: 인챈트가 향후 어떤 원칙과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이어 나갈지를 밝힌 첫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이번 소식에는 재화 가치 안정화와 가치 안정화를 위한 밸런스 조정 방향, 지속 가능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위한 개선 사항과 콘텐츠 추가 등이 담겨있었다. 우선 재화 가치 안정화를 살펴보자. 솔: 인챈트는 무엇보다도 다이아와 아이템 가치 보존을 최우선의 원칙으로 삼는다.

▲ 첫 개발자 노트를 공개한 솔: 인챈트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24일, ‘솔: 인챈트’가 향후 어떤 원칙과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이어 나갈지를 밝힌 첫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이번 소식에는 재화 가치 안정화와 가치 안정화를 위한 밸런스 조정 방향, 지속 가능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위한 개선 사항과 콘텐츠 추가 등이 담겨있었다.

우선 재화 가치 안정화를 살펴보자. 솔: 인챈트는 무엇보다도 다이아와 아이템 가치 보존을 최우선의 원칙으로 삼는다. 그래서 시중에 풀린 다이아로 경제에 균열이 없도록 신중이 처리할 것이며, 경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재화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출시 전부터 준비한 월드 거래소를 예정대로 7월에 추가한다.

또한, 나인과 나인 코어를 통한 플레이와 경제 활동의 재미를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우선, 6월 24일 추가한 한정 제작 이벤트를 시작으로 나인 코어를 활용한 신규 이벤트 콘텐츠를 지속 추가할 전망이다. 전 서버의 나인 코어 시세를 수시로 확인하고, 나인 시세 변화를 사전 감지해 이슈가 확산하지 않게 선제적이며 능동적으로 임할 것이라 전했다.

밸런스 조정과 편의성 개선 소식도 화제다. 7월 초 신규 스킬 추가 이후 단계적으로 직업 개선을 단행한다. 우선 처음으로 나이트 개선을 진행하며, 적용 이후에도 데이터 기반으로 지속적인 보완을 예고했다. 이 외에도 10m 자동 전투 범위 추가, 파티 시스템, 길드 분배, 던전 맵, 스쿼드/무접속 개선, UI 축소, 길드 파티 시스템 추가 등 유저들이 제안한 기능을 준비 중이다.

마지막으로 성장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보다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그 시작으로 6월 말 성장의 새로운 목표가 될 ‘신의 탑’, 7월 말 신규 직업 ‘힐러’ 등 지속적인 콘텐츠를 추가해 다음이 기다려지는 게임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 편의성 개선과 신규 콘텐츠를 예고했다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 나인 코어를 활용한 이벤트를 지속 추가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