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신규 던전 ‘진화의 기원’ 및 제2혈계 업데이트

1일, 뱀피르가 신규 성장 콘텐츠와 던전, 풍성한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78레벨 이상 유저들이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던전 진화의 기원 추가와 한층 깊어진 혈계 진화 시스템이다.

▲ 뱀피르 신규 일반 던전 진화의 기원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1일, 뱀피르가 신규 성장 콘텐츠와 던전, 풍성한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78레벨 이상 유저들이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던전 '진화의 기원' 추가와 한층 깊어진 혈계 진화 시스템이다.

신규 일반 던전인 진화의 기원은 78레벨부터 입장 가능하다. 여기서 새로운 혈계 진화에 필요한 핵심 재료인 ‘고대 진화석’과 ‘진화의 마력 구슬’을 얻을 수 있다. 던전에서 획득한 재료를 바탕으로 ‘제2혈계’ 태동, 분열 단계를 진행하거나 신규 마력 연구인 ‘진화의 마력’에 투자할 수 있다. 진화의 마력으로는 스킬 및 일반 피해 증가, 피해 저항 등 강력한 능력치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유저들의 새로운 목표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전용 아카이브 업적과 다수의 컬렉션 요소도 함께 추가했다.

기존 핵심 콘텐츠들의 새로운 시즌과 서버 이전 소식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나리찬예 계곡: 시즌 도전2’가 7월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시즌에는 등장 몬스터들에게 회오리, 양날의 검, 방어 등 특수한 '계곡의 저주' 효과를 부여해 전략적인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클랜 레벨 3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리전 성물 방어전 시즌 2’는 오는 3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한다. 여기에 글로벌 리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2차 서버 이전이 1일 오후 6시부터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열린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아르테'를 테마로 한 4종의 대규모 지원 이벤트가 막을 올렸다. 8월 5일 오전 4시 59분까지 진행하는 ‘모아르테의 특명! 영웅의 서약’에서는 주차별 미션을 달성해 포인트를 모으면 최종적으로 '영웅 형상 지정 소환권(클래스)'을 비롯한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7월 15일 오전 4시 59분까지 매일 운세 상자를 열어 6시간 지속 버프(공격, 방어, 회복 등)를 얻을 수 있는 '일일 운세 미션', 몬스터 및 월드 보스 처치 수에 따라 보상을 주는 '진화의 기원 지원 이벤트', 접속만 해도 세피라 소환권과 던전 시간 충전석을 주는 '7일 특별 출석'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유저들의 성장을 크게 돕는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과 이벤트 상세 정보는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새로 추가된 진화의 마력 플라스크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 미션 달성 시 보상을 지급하는 진화의 기원 지원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