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랭킹] 레이븐2 직업 점유율과 순위 변동폭 안정세
'레이븐2' 직업 점유율과 순위 변동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번 주 한국과 글로벌 리전 모두 무척 잠잠해졌죠. 서버별 인기 직업 차트는 순위 변동이 일어난 서버가 셋뿐이었습니다. 비타 - 돌로르와 케럼 - 살루스, 마레 - 돌로르였죠.
비타 - 돌로르는 나이트레인저의 3위 자리를 엘리멘탈리스트가 가로챘습니다. 지분은 16%네요. 나이트레인저가 TOP 3를 벗어난 건 정말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아마도 레이븐2 메카 랭킹 집계 이래 처음인 듯싶군요. 케럼 - 살루스에서는 나이트레인저의 인기가 한 계단 올랐는데요, 디바인캐스터의 지분이 2% 포인트 줄어 약간의 반사이익을 누렸습니다. 마레 - 돌로르는 디스트로이어가 버서커를 밀치고, 3위에 착석했습니다.
전체 직업 점유율
전체 직업 점유율은 디바인캐스터와 버서커만 약간의 파이를 주고 받았습니다. 0.1% 포인트로 미미한 수치죠. 버서커는 인접한 2, 3위와 격차가 커 주목할 점이 적지만, 디바인캐스터에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30%의 벽과 1위의 왕좌에 한 걸음 다가갔으니까요. 마침 나이트레인저가 2주 연속으로 제자리에 멈춘 점도 포인트입니다. 다만, 그런 디바인캐스터도 상승 폭이 1% 포인트에서 0.1% 포인트로 크게 줄어든지라 다음 주 약진할 수 있을지는 장담이 어렵습니다.
글로벌 직업 점유율
글로벌 리전은 한국 리전보다 조금 더 많은 지분이 이동했습니다. 그걸 감안해도 움직임이 많이 줄어들었지만요. 여기서는 버서커와 건슬링어, 뱅가드의 파이가 소폭 감소했고, 디바인캐스터는 마침내 40%의 벽을 넘었습니다. 완전한 독주 체제군요. 하위권은 뱅가드가 지분 상승, 워로드는 하락해 간격이 벌어지는 듯했으나, 뱅가드가 0.1% 포인트 감소해 공동 9위에 머물렀답니다. 레이븐2 글로벌 리전은 뱅가드보다 어쌔신이 인기네요.
길드 던전 랭킹 기록
레이븐2 길드 던전 차트는 총 424개 길드를 집계했습니다. 지난주대비 23개 길드가 인게임 차트에 이름을 올렸네요. TOP 6은 길드는 지난주와 같군요. 그중 TOP이 클리어 시간을 4초 단축한 것 외에는 기록 변동이 없습니다. 6위 아래로도 기록을 경신하지 못해 순위 변동이 멈추거나 밀려난 길드가 보이는군요. 벽에 부딪힌 길드가 많습니다.
물론, 그런 와중에도 클리어 시간을 단축한 길드가 있습니다. 7위 코드네임은 10분 12초에서 8분 56초로 시간을 줄여 차트를 다섯 계단 올렸죠. 그 영향으로 몇몇 길드가 밀려나는 가운데, AEGIS가 공략 시간을 단축해 오히려 공동 9위로 올랐습니다.
레이븐2 메카 랭킹 유저 투표
지난주는 레이븐2 수영복 성의 중 가장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걸 주제로 투표했습니다. 세 벌의 성의가 표를 받았고, 1위는 올해 등장한 대양의 숨결이죠. 세일러 복이 마음에 든 유저가 많은 것 같습니다. 2, 3위는 비등한 표를 얻었는데요, 기존 영웅 성의 물결 위를 걷는 꿈이 우위를 점했답니다.
그럼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레이븐2의 공격 계열 스탯은 정말 다양합니다. 다양한 공격 유형과 스탯이 있고, 세팅에도 영향을 끼치죠. 그중 강타와 치명타는 공격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는 강력한 공격인데요, 여러분은 관련 옵션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들려주세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