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에 최초 ‘신’이 선출됩니다

솔: 인챈트가 업데이트로 최초 신 선출 진행, 신의 탑 개선, 칼테온 일부 지역 몬스터 밸런스 조정, 나인 획득 방식 변경,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건 단연 최초 신 선출 진행이다. 신은 일정 기간 서버 내 나인 소모량이 가장 많은 유저를 대상으로 11일 오후 8시에 선출된다.

▲ 신규 업데이트 소식을 알린 솔: 인챈트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8일, '솔: 인챈트'가 업데이트로 최초 신 선출, 신의 탑 개선, 칼테온 일부 지역 몬스터 밸런스 조정, 나인 획득 방식 변경,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건 단연 최초 신 선출 진행이다. 신은 11일 오후 8시에 선출하며, 일정 기간 서버 내 나인 소모량이 가장 많은 유저가 대상이다. 단, 선출 시점 나인 소모량 1위 캐릭터가 길드에 가입하지 않았으면, 선출 대상에서 제외되며 다음 선출까지 해당 서버 신 자리는 공석으로 남는다. 1위 캐릭터가 선출 대상에서 제외되면 세금은 다음 선출까지 누적된다.

신으로 선출된 캐릭터는 길드 탈퇴 및 추방할 수 없으며, 해당 길드는 신권 보유 기간 해산할 수 없다. 신으로 선출된 유저는 세금 분배 시스템을 [메뉴]-[세금/선출]-[세금]-[세금 분배]-[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집권 기간 내 누적된 세금을 소속 길드에 단독, 공헌, 임의 방식으로 분배한다. 선출된 신에게 할당된 세금을 다음 신 선출까지 분배하지 않으면 소멸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신의 탑 개선 사항 소식도 화제다. 이제 신의 탑 1, 2층 미니맵에 몬스터 위치가 표시되며, 도착, 사망, 귀환 시 1층 포탈 입구 근처로 이동한다. 또한, 신의 탑 1, 2층 몬스터의 난도를 소폭 상향하고, 1, 2층 보스의 장비 드롭률을 상향 조정했다. 신의 탑 이탈 시 트리 버프가 사라지는 현상도 개선했다.

신의 탑 개선이 끝이 아니다. 칼테온 일부 지역 사냥터 밸런스도 조정했다. [28. 요정의 숲] ~ [49 나인 광산]까지의 몬스터 선제 공격 및 동족 인식 수가 감소했으며, [44. 하이드 늪지] ~ [49. 나인 광산]까지 몬스터 스폰 밀도를 낮췄다. 아울러 지정된 확률로 나인을 드롭하던 몬스터가 이제 100% 확률로 나인을 드롭하며, 확정적으로 나인을 획득함에 따라 1회 획득량은 감소한다. 이번 개선으로 사냥터 선택에 다양성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나인 획득 방식 변경, +3 엘의 공격/방어 팔찌 제작식 추가, 나인 코어 서버 내 계정 제한 수량 5회로 감소, 신권 사용에 필요한 나인 소모량 일부 조정, 봉인된 절대신의 검 이벤트 연장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 최초의 서버 신에 선출되는 건 누구일까?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 전체적인 사냥터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