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꿀팁] 장벽 너머 원정 이색 공략 ‘원거리 빌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장벽 너머 원정’은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된 콘텐츠다. 각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마다 다양한 강화 효과를 획득할 수 있어, 다른 콘텐츠와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원거리 빌드가 그중 하나다.
빌드 특징
보조 무기는 제한된 탄환과 공격 속도, 좁은 범위 때문에 실전 사용이 어렵다. 하지만, 장벽 너머 원정에서는 스테이지 강화 효과 덕분에 보조 무기 주력 빌드를 만들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원거리에서 공격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적 패턴을 신경 쓰지 않고 공격 일변도로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아쉬운 점도 있다. 두 가지인데, 먼저 후술할 필수 강화 효과를 획득 못 하면 빌드가 굴러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성능이 압도적이지 않아 높은 난이도 공략에는 부적합하다. 그리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한번쯤 활용해 보는 걸 추천한다.
필수 강화 효과 및 유품
필수 강화 효과는 희귀 등급의 ‘피로 빚은 뼈’다. 보조 무기는 탄환이 제한되어 실용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해당 강화 효과를 획득한 이후에는 탄환 대신, 체력을 소모해 보조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체력 회복 효과와 조합하면 무제한으로 보조 무기를 사용하는 셈이다.
부족한 공격력은 ‘치명적인 사격’으로 보완한다. 일반 등급이나 모든 공격을 치명타로 만드는 사기적인 효과다. 단, 이 효과는 원거리 공격에만 적용되는데, 이번 빌드는 보조 무기를 중점으로 사용하기에 찰떡궁합이다.
그 외에는 전설 등급의 ‘폭파광’과 일반 등급의 ‘재빠른 조준’을 추천한다. 먼저 폭파광은 원거리 공격 피해량을 올리고, 기본 탄환을 폭발 탄환으로 변경해 범위 공격이 가능케 한다. 따라서, 폭파광을 획득한 후에는 적을 정확히 조준할 필요 없이 주변 바닥에 발사해도 피해를 줄 수 있다. 아울러 재빠른 조준 강화 효과로 조준 속도 증가율까지 높이면, 편의성이 크게 높아진다.
유품은 공격력이나 피해량 효과를 중점으로 선택하면 된다. 분노, 액티브 스킬, 콤보 관련 옵션은 아무 효과를 누릴 수 없으니 주의하자. 번외로 강화 효과를 선택할 때, 새로고침 횟수를 1회 올려주는 ‘엮어 만든 바구니’는 기회가 생기면 챙겨두자. 앞서 설명한 필수 강화 효과를 획득할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