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 신규 보스 ‘사일러스·아스타로스’ 등장

솔 인챈트가 업데이트로 신규 보스 2종 사일러스와 아스타로스, 신규 특수 던전 지옥불 성전, 경계 시스템 추가, 칼테온 일부 지역 몬스터 밸런스 조정, 길드 콘텐츠 개선,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먼저 신규 보스 2종 추가를 살펴보자. 이번에 추가된 보스는 언데드 숲의 사일러스와 아르타론 신전 3층의 아스타로스다.

▲ 신규 업데이트 소식을 알린 솔: 인챈트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12일, '솔: 인챈트'가 업데이트로 신규 보스 2종 사일러스와 아스타로스, 신규 특수 던전 지옥불 성전, 경계 시스템 추가, 칼테온 일부 지역 몬스터 밸런스 조정, 길드 콘텐츠 개선,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먼저 신규 보스 2종 추가를 살펴보자. 이번에 추가된 보스는 [31. 언데드 숲]의 사일러스와 [42. 아르타론 신전 3층]의 아스타로스다. 두 보스는 매일 100% 확률로 오전 12시에 특정 지역에 등장한다. 처치 시 주어진 확률에 따라 영웅 등급 아르타로스의 반지(INT 1, 물리 방어력 4, 마법 방어력 3, 대미지 3, 대미지 증가 1%), 사일러스의 장갑(물리 방어력 6, PvP 대미지 3, 대미지 증가 1%), 그리고 봉인의 표식을 얻는다.

이 가운데 봉인의 표식은 신규 수집 봉인의 증거 등록에 필요한 전리품이다. 신규 수집은 총 6종류며 봉인의 표식 5~20개를 소모한다. 수집 완성 시 HP 물약 회복률 +1%, 최대 HP +50, PvP 대미지 +1, PvP 물리 방어력 +1, PvP 대미지 리덕션 +1, 기절 내성 +1 능력치를 챙길 수 있다.

신규 특수 던전 지옥불 성전 추가 소식도 화제다. 던전은 53레벨 이상 캐릭터로 입장해 매일 2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7시에 초기화된다. 일일 최초 1회 입장은 무료지만, 퇴장 후 재입장에는 1,000 나인이 소모된다. PvP를 할 수 없는 안전 지대로 상위 사냥터와 유사한 경험치 및 보상을 획득한다. 아울러 몬스터가 언데드라 언데드 추가 대미지를 보유한 무기로 사냥하면 효율적이다.

신규 콘텐츠 추가가 끝이 아니다. 성장을 도울 신규 이벤트 한여름의 숲 이벤트 던전을 시작한다. 던전은 45레벨 이상 캐릭터로 입장해 일일 5분 이용할 수 있고, 매일 오전 7시에 초기화된다. 입장해 전용 버프 스킬 아이시클을 사용하면 공격 시 30% 확률로 광역 공격 스킬이 발동한다. 이를 활용해 다량의 몬스터를 처치하고, 이벤트 상품을 획득하자.

이 외에도 특정 대상을 경계 대상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경계 시스템 추가, 칼테온 일부 지역 몬스터 난도 소폭 하향, 영웅 및 전설 장비 아이템 능력치 상향, 길드 창고 개선, 신규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 신규 보스 사일러스와 아스타로스가 추가됐다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

▲ 신규 특수 던전 지옥불 성전에 참여하자 (사진출처: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