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인챈트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클래스 '힐러' 등장

솔 인챈트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GENESIS 신의 전장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신규 클래스 힐러, 월드 던전 하늘섬, 월드 거래소, 별자리 시스템, 신규 장신구 성배, 친구 시스템, 장신구 강화 기능 추가,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건 단연 신규 클래스 힐러 추가다.
▲ 신규 서포터 클래스 힐러 소개 영상 (영상출처: 솔: 인챈트 공식 유뷰트 채널)

26일, '솔: 인챈트'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GENESIS: 신의 전장'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신규 클래스 힐러, 월드 던전 하늘섬, 월드 거래소, 별자리 시스템, 신규 장신구 성배, 친구 시스템, 장신구 강화 기능 추가, 기타 오류 수정, 풍성한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건 단연 신규 클래스 힐러 추가다. 힐러는 아군을 치유하고 보호하는 서포터 클래스로, 직업 선택 화면에 노출된 힐러 버튼을 클릭해 생성할 수 있다. 메이지 클래스와 동일한 지팡이, 로브류 방어구 장비를 장착하며, 경험치 카테고리에 힐러 항목이 노출된다.

힐러는 공격과 지원을 모두 아우르는 클래스다. 주요 스킬로는 얼음의 힘으로 적을 얼리고 가두는 공격 및 광역 스킬, 자신 또는 파티원을 치유하고 생존력을 강화하는 버프 스킬, 그리고 쓰러진 아군을 되살리는 부활 스킬 등이 있다. 각 스킬을 배우는 데 필요한 스킬북은 스킬북 상인과 필드 보스 처치를 통해 획득한다.

아울러 신규 클래스 힐러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 행사 기간 내 힐러 캐릭터를 생성하면 50레벨 달성 시까지 사용할 수 있는 무한의 축복받은 성장의 물약 (200%) (이벤트)을 지급한다. 단, 새로운 직업으로 변경할 때 필요한 잠재력의 성수 추출 기능은 9월 9일 업데이트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월드 전장 신의 탑 3층과 하늘섬 업데이트 소식도 화제다. 먼저 기존 신의 탑 3층을 이제 칼테온, 린델, 이브라스, 헬론드, 에르네, 리차드, 레지나 월드 단위로 입장한다. 신의 탑 3층 보스 교만의 페이크가 매주 목요일 21시 주 1회 출현으로 바뀌었으며, 등장 횟수가 적어진 만큼 보상을 강화했다. 월드의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보상 획득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신규 월드 전장 하늘섬은 50레벨 이상 캐릭터로 주당 10시간 입장 가능한 월드 던전 형태로 제공된다. 신의 탑 3층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월드 내 1~5서버 유저가 한곳에 모여 치열하게 경쟁하고 협력하는 전장이다. 기존 칼테온 사냥터에 비해 높은 경험치와 보상을 제공하며, 오직 하늘섬에서만 획득하는 전용 수집 아이템과 장비를 얻는다.

콘텐츠 추가가 끝이 아니다. 같은 월드 내 서버 유저와 거래할 수 있는 월드 거래소를 추가했다. 서버 거래소와 월드 거래소는 분리해 운영하며, 50레벨 이상 캐릭터로 ‘메뉴 > 거래소 > 월드 선택‘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월드 거래소는 서버 거래소와 다른 세율을 적용하며, 향후 선출될 주신에게 조정 권한이 주어진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 신규 월드 전장 하늘섬에 참여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월드 거래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거래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