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9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와 중심지 캐스털리록이 모습을 드러냈다. 라니스터 가문의 유서 깊은 본거지답게, 필드 곳곳에서 가문과 얽힌 서사를 담은 읽을거리들을 마주할 수 있다. 티리온 라니스터의 유년 시절 이야기부터, 다섯 왕의 전쟁 당시 롭 스타크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했던 옥스크로스 전투 소식 등이다.
지난 8월 19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와 중심지 ‘캐스털리록’이 모습을 드러냈다. 라니스터 가문의 유서 깊은 본거지답게, 필드 곳곳에서 가문의 서사를 담은 읽을거리와 마주한다. ‘티리온 라니스터’의 유년 시절 이야기부터, 다섯 왕의 전쟁 당시 ‘롭 스타크’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했던 '옥스크로스 전투' 소식 등이다.
캐스털리록 지역의 읽을거리는 총 31종
캐스털리록에 배치된 읽을거리는 총 31종이다. 이 중 30종만 수집해도 업적을 달성한다. 특히, 타 지역에 추가된 ‘연대기’ 읽을거리를 수집해도 캐스털리록 지역으로 체크되어, 업적을 비교적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다. 아래는 도감 순서대로 정리한 캐스털리록의 읽을거리 31종의 위치 정보이며, 연대기 읽을거리 위치 정보가 궁금하다면 링크를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