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송재경, 소설 ‘달빛조각사’ 모바일게임 만든다

▲ 송재경 대표가 ‘달빛조각사’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한다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7일(월), 자사의 간판 격인 송재경 대표가 인기 판타지소설 ‘달빛조각사’를 직접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지난 2015년 6월부터 차기작 구성에 나서 직접 실무를 진행할 개발팀을 꾸렸으며, 게임 시나리오로 국내 인기 판타지소설 중 하나인 ‘달빛조각사’를 최종 선정해 ㈜인타임과 글로벌 게임 IP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이로써 ‘달빛조각사’는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에 이은 송재경 대표의 4번째 프로젝트가 됐다. 송 대표는 과거 ‘리니지’를 함께 개발했던 원년 멤버들과 의기투합하여 ‘달빛조각사’를 모바일 MMORPG로 개발 중이다. 남희성 작가의 ‘달빛...[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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