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재미없어요

옛날 생각나서 해봤는데

옛날 생각에 한 번 해봤는데 이건 뭐 완전 다른 게임이다 주사위 돌려서 목표 지점 골인하는 것에다가 캐릭터만 똑같지 그 때의 감성은 전혀 재현하지 못함

4.4

그저그래요

기대한 것보다는 조금…

리듬 게임은 가장 중요한 게 음악이기도 하지만 노트의 판정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탭소닉은 곡선형 노트라서 더 오인식인지 아니면 진짜 판정이 이상한 건지 하여간 문제가 많다. 그리고 판정 오류는 어려운 곡을 가면 더 심해진다. 이 경우는 어려운 곡이니까 판정이 어려워야 해 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과금유도가 드럽게 많이 뜬다.

5.4

그저그래요

부루마블 형식이라 지루하진 않네요

적당히 교육요소도 있고 무엇보다 익숙한 부루마블이라 즐기기도 괜찮네요

6

나쁘지않아요

흔하디 흔한

흔하디 흔한 그림 수집 게임 그래도 그나마 나은 건 액션과 스토리

7

재미있어요

코믹스라서 만족

개똥같은 영화 배경이 아니라서 만족 진짜 배댓슈라던가 정의닦이 같은 똥영화 보고 다시는 DC 상종 안한다고 했는데 이 게임은 코믹스라서 만족!

4

그저그래요

신비아파트라 기대했는데

신비아파트 기반이래서 해봤는데 예상하던거랑 많이 다르네요 그냥 캐릭터만 입혀 높은 느낌입니다.

5

그저그래요

발전하라는 의미에서

솔직히 CBT 처음 했을 때는 심하다고 생각했다. 테스트 하라고 내놨으면서 서버는 안 좋고 체감은 말할 것도 없이 딱딱했다. 그래도 신선했던 건 개인 전술이 추가되고 참여도, 감독 개념이 바뀐 것이었다. 특히 개인 전술과 참여도 변경은 자유도를 올렸다는 측면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옵션이었다. 그리고 2차 CBT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대표팀’이란 개념이 등장하고 선수단 구성에 급여 제한이 생겼다. 이 부분에서 피파온라인3 보다 더 발전했다는 걸 느꼈다. 여전히 서버 문제가 있고 체감도 이상하지만 CBT니까 감안할 수 있었다. 슛도 개선됐다. 1차에선 화가 날 정도로 골키퍼가 잘 막아서 골이 안 나왔는데 2차에선 확실히 득점이 잘 나왔다. BEST 시즌으로 능력치가 좋은 선수들도 사용할 수 있어서 괜찮...[더보기]

8

재미있어요

롤은 어떻게 흥했는가?

롤이란 게임이 등장한 지 5년이 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롤은 왜 자꾸 상위권일까?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의외로 높은 진입 장벽이 원인인 것 같다. 만약 당신이 롤을 모르고 주변 사람들이 하라고 해서 혼자서 한다면 아마 되게 재미없을 거다. 뭔지 모르는 용어와 같은 팀원들의 거친 언행, 그리고 자꾸 죽는 자신의 캐릭터 등 이런 상황에서 처음 하는 유저는 큰 벽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 벽을 허물기 위해 도움을 주는 건 롤을 하라고 추천한 친구들이다. 롤은 많은 유저들이 솔랭을 선호하지만 어쩔 수 없는 팀 게임이다. 그러다 보니 소위 버스라는 것도 타보고, 캐리라는 것도 하게 된다. 여기서 플러스 알파로 버스 또는 캐리가 친구라면 더 없이 그 상황이 즐거워진다. 이 때 초보가 느끼는 진입 장벽이 허물어진다...[더보기]

7

재미있어요

비운의 게임

3D 울렁증이 있어서 이런 류의 그래픽을 선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이 게임을 제법 길게 했다. 왜 이 게임을 오래했는지 생각 해봤는데 무엇보다 음악이 좋았다. 알아봤는데 한스 짐머라는 사람이 음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사람이 누군지 몰랐는데 알아보니 무려 다크나이트 음악 만든 사람이라더라. 그리고 다른 RPG와 달리 조작이 쉬웠다. 쓰는 스킬이 몇 개 없어서 단순하게 할 수 있었다. 워낙 손가락이 느려서 다른 RPG에선 욕 먹기 일수였다. 하지만 이 게임은 나 같은 ‘아재손’도 대규모 전투에서 활약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 가능한 스킬 갯수가 많지 않다. 스토리도 마음에 들었다. 문과생이라 그런지 몰라도 게임의 스토리라던가, 메인 퀘스트를 무조건 정독하는 편이다. 그런 면에서 블레스는 ...[더보기]

6.3

나쁘지않아요

밸런스라도 잘 잡아줬으면 좋았을텐데

우선 한숨부터 나온다. 축구를 매우 좋아하는데 플스는 또 비싸서 막 나온 피파온라인을 시작했다. 의외로 재미도 있었고 금방 빠져들었다. 확실히 잘 모르는 시절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고 다른 게임들도 해보면서 느낀 건 피파온라인3가 정말 아쉬운 게임이라는 거다. 일단 서버 문제는 넥슨이니까 감안하고 넘어갈 수 있다. 현질 유도도 이해할 수 있다. 다만 문제는 밸런스다. 스페셜 케미를 만나면 힘을 못 쓰겠다. 그 전까지만 해도 펄펄 날아다니던 내 선수들이 스페셜 케미 앞에서 이상한 짓거리를 한다. 스페셜 케미한테는 무슨 패왕색이라도 있는 것인가? 그리고 그 놈의 키. 원래 내가 실제로도 키가 작아서 메시나 이니에스타 같은 선수들을 좀 좋아했는데 도저히 못 써먹겠다. 중원에서 비에이라...[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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