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은 뇌지컬, 가디언 테일즈의 꽃 ‘퍼즐’ 미리보기

23일, 카카오게임즈는 2020년 하반기 신작 ‘가디언 테일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2D 도트 게임 팬들의 ‘덕심’을 자극하는 그래픽과 연출이 시선을 사로잡는 모바일게임이죠. 그렇다고 외관만 돋보이는 건 아닙니다. 모바일게임에서 한동안 잊고 살았던 수동 조작의 즐거움을 듬뿍 담았죠. 가상 패드를 이용해 적 공격을 실시간으로 피하고, 빈틈을 공략하는 방식은 오랜만에 내 손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수동 조작의 묘미는 ‘퍼즐 풀이’로도 맛볼 수 있습니다. ‘가디언 테일즈’의 핵심인데요. 이를 통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게임들과는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게임 정식 출시 전, 가디언 테일즈의 진면목을 영상...[더보기]

콕콕, 추억 자극! ‘가디언 테일즈’ 속 고전게임 오마주를 찾아서

고전 게임엔 그때 그 시절만의 묘미가 있다. 당시의 도트 그래픽은 64픽셀 캔버스로 표현할 수밖에 없던 기술적 한계의 결과지만, 분명 도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있다. 그리고 게임이 정형화되지 않아 참신하고 다양한 시도가 이뤄진 점도 매력 포인트다. 23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카카오게임즈의 ‘가디언 테일즈’는 최신 기술로 고전 게임 감성을 담았다. 시선을 사로잡는 도트 캐릭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조작감 등 게임 역사에 한획을 그었던 타이틀의 오마주를 곳곳에 녹였다. 본문을 통해 ‘가디언 테일즈’가 준비한 추억 보따리를 함께 풀어보자. ▲ 블록을 잘못 밀면 재도전해야 한다 ‘가디언 테일즈’엔 사고력이 필요한 스테이지가 있다. 맵 위의 상자를 움직여 스위...[더보기]

[가디언 테일즈] 당신의 성향과 딱 맞는 무기 추천, ‘Yes-No’ 테스트

‘가디언 테일즈’의 캐릭터는 주인공 ‘기사’와 모험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동료로 나뉜다. 왜 두 유형을 구분하는지 궁금할 수 있는데, 동료 캐릭터와 달리 ‘기사’는 무기 4종 가운데 하나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크게 달라져 스테이지 공략법과 파티 구성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 나와 어울리는 무기는 무엇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Yes or No 테스트’로 추천 무기를 미리 확인해보자. A타입은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경향이 강하다. 앞에 나서기보다는 먼 거리에서 안전하게 공격하는 무기가 어울리는데, 가디언 테일즈의 ‘활’이 딱...[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수문장 느낌 가득, ‘타오르는 갑주’ 추천 코디

‘달빛조각사’ 속 특정 지역은 유저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레벨업이 빠르거나, 특정 장비를 드롭하는 추천 사냥터로 꼽히거든요. 저레벨 단계에서는 리자드맨 계곡, 개미굴, 죽은 전사의 동굴을 거쳐 ‘속성 땅’에 진입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모두 넓은 필드에 몬스터가 많아 사냥 효율이 좋은 지역이죠. 특히, ‘속성 땅’은 유저들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곳입니다. 레벨업, 전리품 획득에 업적 달성까지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이죠. 금주 달빛조각사 메카부티크에선 속성 지역 중 ‘이글거리는 땅’ 보스 수문장 켈베로스를 처치하고 얻는 타오르는 갑주 코디를 준비했습니다. 지옥의 수문장 위엄이 느껴지는 갑옷과 코디법을 본문에서 확인해보세요. ▲ 달빛조각사 메카 부티크 ‘타...[더보기]

[메카 랭킹] 달빛조각사 6월 3주차, 급상승과 급락 모두 나타난 차트

안녕하세요. 국민트리의 6월 3주차 ‘달빛조각사’ 메카 랭킹입니다. 지난주 차트에서 사라졌던 랭커 ‘진키스’가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20위까지 내려갔던 고양이는 7위로 대반전을 이뤄냈죠. 이에 일부 랭커들의 순위가 밀렸습니다. 특히, 7위였던 ‘Sniper’는 4계단이나 하락했고, 8위 ‘초밥’은 13위까지 떨어졌네요. 지난주에 혜성처럼 등장한 ‘진짬뽕’은 차트에서 이탈했습니다. 이처럼 TOP 10에서 나타난 순위 급등, 급락 현상으로 인해 당분간 순위표는 혼란할 듯싶네요. 10위권 밖에선 큰 폭으로 하락한 랭커가 많았습니다. 10위 초반에서 진입을 노리던 ‘탱커’는 금주 18위로 마감했죠....[더보기]

[공카 위클리] 달빛조각사 6월 3주차, 다시 주목받는 ‘속성 땅’

안녕하세요. ‘달빛조각사’ 국민트리의 서른 한 번째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금주 공식 카페에 여러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핫 타임, 접속 선물 행사가 다시 시작했고, 제 2회 패션왕 콘테스트가 막을 올렸죠. 더불어 고레벨 유저들이 ‘속성 땅’ 지역을 방문하고 있어 이목이 쏠립니다. 자세한 소식을 6월 3주차 달빛조각사 공카 위클리에서 확인해보세요. 핫 썸머 시즌 기념 이벤트 지난 16일, ‘HOT 타임 버프&깜짝 접속 선물’ 이벤트가 시작했습니다. 29일까지 2주간 실시하며, 8시간 동안 경험치 20% 버프가 적용되죠. 여기에 더해 조각상과, 휴식 경험치 버프, 위드의 축복을 모두 사용하면 사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장비에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옵션까지 있다면 더욱...[더보기]

프린세스 커넥트 업데이트, ‘니논(오에도)’와 마스터 상점 등장

▲ 프린세스 커넥트 신규 캐릭터 ‘니논(오에도)’ 17일, ‘프린세스 커넥트’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신규 캐릭터 ‘니논(오에도)’가 등장했고, 캐릭터 전용장비 6종 추가와 마스터 상점, 프로필 카드를 비롯한 신규 시스템이 도입됐다. 추가로 만레벨을 127에서 130으로 확장했으며, 23지역 마틸드 바위산 북부가 열렸다. 신규 캐릭터인 니논(오에도)부터 알아보자. 전열에서 활약하는 딜러이며, 버프와 방어력 감소 디버프, 크리티컬 발생 시 3배 대미지를 입히는 유니온 버스트를 가졌다. 전반적으로 1티어 캐릭터인 ‘크리스티나’와 유사해 대체 자원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해외 서버 정보에 따르면 전용장비 등장 후 다시 주목받는 캐릭터니 참고하자...[더보기]

[프린세스 커넥트] 크리티컬 대미지가 3배! 미리보는 ‘니논(오에도)’ 공략

17일, 프린세스 커넥트는 ‘쇼군 여행기 흰 날개의 사무라이’의 주역 니논(오에도) 픽업을 시작한다. 전열에서 활약하는 물리 딜러로, 해외 서버 평가에 따르면 클랜전에서 ‘2군 크리스티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다. 핵심은 크리티컬 대미지 3배인데, 니논(오에도)의 육성 팁을 출시 전 미리 알아보자. ▲ 프린세스 커넥트 신규 캐릭터 ‘니논(오에도)’ 니논(오에도)는 적 방어력을 줄이는 공격 스킬과 자신의 행동 속도, 공격력을 올리는 버프를 가졌다. 덕분에 크리스티나의 대체 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캐릭터다. 해외 정보에 의하면 전용장비 장착 후엔 물리 공격력과 크리티컬 수치가 크게 상승해 ‘물리 1군 캐릭터’로 꼽힌다. 방어력 감소 수치는 마코토보다 낮지만, 총 딜량이 높다는 점이 매력...[더보기]

[달빛조각사 꿀팁] 칭호와 고양이 버디를 얻는 히든퀘스트 2종 공략

‘달빛조각사’에는 세 종류의 전투 도우미가 있다. 함께 싸우거나 버프를 부여하는 ‘펫’, 전투를 직접 돕는 ‘용병’ 그리고 아이템을 줍는 도우미 ‘버디’다. 셋 가운데 버디는 귀여운 외형과 보관함을 열 수 있는 편의성을 모두 지녀 선호도가 높다. ▲ 귀여운 외형을 지닌 도우미 ‘버디’ 버디 계약엔 나비가 필요하다. 다만, 다른 곳에도 많이 쓰이는 재화라 쉽게 소모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이럴 때 특정 히든퀘스트를 완수하면 버디 계약서를 2종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본문을 통해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귀여운 고양이 버디의 집사가 되어보자. 클리어 경험치와 칭호는 덤이다. 먼저 100레벨 이상의 유저라면, 세라보그 성 남동쪽에 위치한 ‘Yeah지맘’을 만나자. 대화...[더보기]

[메카 랭킹] 프린세스 커넥트 6월 3주차, ‘유혹 메타’ 아레나 차트 점령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오와 유카리, 유키의 픽률이 상승했습니다. 셋은 ‘유혹 파티’의 중심이거나, 이에 대항하는 캐릭터들이죠. 즉, 유혹과 관련이 있는 캐릭터들의 입지가 크게 넓어진 겁니다. 먼저 유혹 캐릭터의 대표주자 이오는 순위에 변화는 없지만, 픽률이 3% 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덕분에 츠무기와의 거리를 단박에 좁혀 TOP 3 진입이 가능한 위치에 섰죠. 그리고 유키 역시 점유율이 0.2% 포인트 상승하며 TOP 1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혹 디버프 캐릭터의 대항마 유카리도 기세가 무섭습니다. 치열한 중위권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가며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죠. 앞서 언급한 이오와 유키가 득세하자, 자연스럽...[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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