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리퍼 조합 고민? ‘일단 나만 믿고 GO!’

카카오게임즈와 사이게임즈의 두 번째 협업 모바일게임 ‘월드 플리퍼’가 국내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각종 매체와 벽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유저가 작품에 흥미를 갖고 관련 커뮤니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다. 다양한 논제 가운데 눈에 띄는 건 ‘월드 플리퍼는 단순한 핀볼인가요?’란 의문 제시다. 핀볼을 모티브로 한 게임이 무척 낯설다보니 깊이 있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과연 가능할 지 궁금한 것이다. 답을 먼저 이야기하면, 월드 플리퍼는 보기보다 높은 뇌지컬을 필요로 한다. 특히, 파티 편성은 300명 이상의 캐릭터를 치밀하게 조합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게임의 메인 콘텐츠로 꼽힐 정도다. 이에 이번 시간에는 월드 플리퍼에서 즐길 수 있...[더보기]

[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업데이트 후 퍼지는 ‘돌아와요 바르바토스’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강림전 패치로 유저 게시판이 떠들석했습니다. 콘텐츠 변경으로 인해 기존 아이템의 획득 경로가 바뀌었거든요. 이와 함께 아티팩트 성능을 둔 유저 토론이 활기를 띄었는데요, 공카 위클리에서 하나씩 만나보겠습니다. 기사단 최신 소식 ▲ 바르바토스는 추후 다시 만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번 주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강림전 보스 변경입니다. 기존 바람 속성 보스 ‘바르바토스’를 대신해 어둠 속성인 ‘할파스’가 등장했죠. 여기서 각 보스의 보상 아티팩트 성능차가 커 유저 게시판에서 토론이 이루어졌는데요, 자세한 것은 잠시 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바르바토스는 추후 다시 만날 전망입니다. 그...[더보기]

그랑사가, 강림전 보스 교체하고 ‘무더위 사냥’ 코스튬 선보여

▲ 수영복 코스튬은 조금 더 기다리자 22일, ‘그랑사가’는 각종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핵심은 강림전 보스 교체다. 기존 바람 속성 보스 ‘바르바토스’를 대신해 어둠 속성 보스 ‘할파스’가 등장한다. 할파스는 토벌전 보스 ‘우가루’와 외모가 흡사하며, 공략 성공 시 받는 대미지가 7.5~15% 감소하는 ‘할파스의 발자국’ 아티팩트 조각을 획득한다. 이번에 잠시 은퇴한 바르바토스는 추후 다시 만날 전망이다. 패치 노트를 통해 ‘할파스 등장 후 강림전을 주기적으로 교체할 것’이라 알려졌기 때문이다. 다음 등장 전까지 바르바토스의 보상 아티팩트를 구하고 싶다면, 상점의 ‘신...[더보기]

[그랑사가] 메타 분석 – 결투장에서 유행 타는 ‘CC기’ 집중 전략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결투장에서 석화, 스턴 등 하드 CC기의 비중이 늘었습니다. 일격필살 폭딜이 상징인 나마리에도 트리스탄 비중을 높였고, 윈을 채용한 랭커들은 아테나를 꺼내 적의 공세 저지를 노리고 있죠. 또한, 순수 방어력을 높이기보다 크리티컬 저항과 CC기 저항 옵션을 지닌 아이템 픽률이 증가했습니다. 지난주 등장해 주목받은 아티팩트 ‘흰 가시의 성녀’도 픽률이 제법 높았습니다. 주로 나마리에와 카르트가 선호했고, 약 16~20%의 지분을 차지했죠. 앞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첫 분위기는 분명 나쁘지 않습니다. 관련한 정보를 본문에서 함께 확인해보시죠. ※ 전 서버 10위권, 랭커 총 110명 기준 결투장 채...[더보기]

월드 플리퍼 캐릭터 모에 톺아보기, 판타지의 감초 이종족 편

특정 대상에게 매력을 부여해 콘텐츠화하는 행위를 ‘모에화’라 한다. 성격과 직업은 물론, 총이나 전함도 아우르는 폭넓은 개념이다. 모에화 대상은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요소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모에에 한계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 동물 특성을 지닌 인간이나 현실에 없는 직업, 넓게는 엘프나 악마 같은 판타지 속 종족과 로봇도 훌륭한 대상이다. 수많은 세계가 교차하는 ‘월드 플리퍼’에도 이런 요소가 가득하다. 엘프와 드래곤, 수인은 물론, 언데드나 로봇 등 참으로 다양한 이종족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이들은 저마다의 ‘모에’를 갖고 있는데, 이번 시간 게임 속 이종족과 이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들을 갈무리했다...[더보기]

[메카 랭킹] 그랑사가, 까마득히 높아진 ‘카이토 – 세리아드’ 장벽

※ 순위는 7월 18일 22시 기준 각 서버 결투장 랭킹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 지난주 최종 랭커 순위, 전투력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최상위 랭킹은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TOP 4는 지난주와 같고, 5~6위 구간에서 ‘기울어진우산’님과 ‘사랑스러운쭌’님의 위치 변경 정도만 이뤄졌죠. 더불어 1위 ‘한국호두’님은 전투력이 616,699으로, 일주일 전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추가로 이번 주 신규 아티팩트가 3장 등장했지만, 메타에 변화를 가져오진 못했습니다. 둘은 바람, 대지 속성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는 아티팩트들인데, 결투장에서 활약하기에는 효율이 낮은 편이죠. 오히려 다...[더보기]

[랭커 인터뷰] 그랑사가 ‘바람이여’가 전하는 상향 후 라스 활용법

이번 주 그랑사가 랭커 인터뷰에서 만난 건 사마엘 서버 9위를 기록한 ‘바람이여’님입니다. 6월 말 업데이트로 이뤄진 라스 상향 반응을 살피기 위해서였죠. 바람이여님은 ‘카이토 – 라스 – 준’ 조합으로 결투장을 즐기고 있는데요, 라스의 성능 분석과 같은 속성인 큐이와의 비교, 결투장을 즐기는데 필요한 스탯 같은 다양한 꿀팁을 공개했습니다. 그 내용을 함께 확인해보시죠. 라스와 큐이의 차이점 분석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A. 안녕하세요. 사마엘 서버의 ‘바람이여’입니다. 전국구 길드에 있으며, 다양한 조합으로 결투장을 즐기고 있답니다. Q. 지난주 결투장에서 사마엘 9위를 달성했습니다. 소감이 궁금하네요. A....[더보기]

월드 플리퍼에서 펼쳐지는 ‘슈퍼 사이게임즈 대전’

내가 좋아하는 서로 다른 세계의 캐릭터들이 한 작품에서 만날 수는 없을까? 서브컬처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 번 쯤 떠올리는 로망이다. 보통 이런 희망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뤄진다. 이때 중요한 건 ‘다른 세계의 작품을 얼마나 개연성 있게 녹여내는지’인데, 작품의 설정 충돌은 자칫 사소해보여도 팬들에게는 중대사안이다. 최근 사전예약을 시작한 ‘월드 플리퍼’는 상술한 콜라보레이션에 진지하고, 또 충실하다. 개발사 사이게임즈가 타작품 간 협업을 자주 진행하며, 보통 세계관을 구축할 때 ‘게임 속 세상’처럼 다른 작품이 쉽게 접목할 수 있는 배경을 깔아두기 때문이다. 월드 플리퍼에도 이런 바탕이 마련돼 있다. 각 세계마다 월드 플리퍼라는 장치가 있어 ...[더보기]

[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흰 가시의 성녀’ 등장에 성능 갑론을박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봉마의 제단 불 속성 보스 ‘케르베로스’ 시즌이 개막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규 아티팩트와 캐릭터 헤어 스타일이 등장했고, 그랑웨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스페셜 스토리 난도 조정 등이 이뤄졌죠. 핵심은 아티팩트 ‘흰 가시의 성녀’인데요, 공식 카페 유저들의 상세한 분석과 토론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모습을 함께 살펴보시죠. 기사단 최신 소식 ▲ 4번째 주 업데이트 전까지 신규 그랑웨폰 픽업을 진행 금주의 핫 이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티팩트 3종 ‘마탄의 사수 – 흰 가시의 성녀 – 달콤한 속삭임’이 등장했습...[더보기]

캐릭터 몸통박치기 RPG, ‘월드 플리퍼’ 사전예약 페이지 기동

▲ 사전예약을 시작한 ‘월드 플리퍼’ 15일, 카카오게임즈의 후반기 기대작 ‘월드 플리퍼’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섀도우버스’의 사이게임즈가 개발했고, 핀볼 바탕에 RPG와 액션을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각종 모에 속성을 망라한 100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탄게 사쿠라와 타무라 유카리 등 서브컬처 업계의 인기 성우들이 참여했다. 월드 플리퍼에서는 가공의 장치 ‘월드 플리퍼’를 통해 무수한 세계를 누비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과정에서 용사와 마왕이 세계 존망을 걸고 싸우는 고전 RPG, 로봇과 사이보그가 활보하는 SF, 바다를 누비는 해양 ...[더보기]

그랑사가, 정령왕의 시련 새 시즌과 아티팩트 3종 추가

▲ 이번 시즌 정령왕의 시련 보스는 ‘대지의 정령왕’이다 15일, 그랑사가는 7월의 두 번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보스전 콘텐츠 ‘정령왕의 시련’과 ‘봉마의 제단’ 신규 시즌을 오픈했다. 먼저 이번 정령왕의 시련 시즌 보스는 ‘대지의 정령왕 – 디오네’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진행한 참가 규칙 개선안을 그대로 적용해 초반부터 10회 입장이 가능하다. 시즌은 오는 21일 종료하며, 22일 정오에 정산하니 일정을 미리 파악해두자. 봉마의 제단 보스는 ‘세 개의 머리 – 케르베로스(불 속성)’이다. 물 속성 캐릭터 세리아드와 카이토 채용을 권장하며, 둘 가운데 세리아드는 변신...[더보기]

[그랑사가] 메타 분석 – 대세 아티팩트로 거듭난 ‘하늘의 수호자’

이번 주 ‘그랑사가’ 전 서버 TOP 10 랭커들은 ‘등불지기’와 ‘하늘의 수호자’ 등 공격적인 아티팩트를 선호했습니다. 서포터인 ‘세리아드’는 하늘의 수호자 픽률이 소폭 감소했지만, ‘히포크스’ 비율은 늘어나 공격 세팅을 향한 연구가 멈추지 않았죠. 그밖에도 그랑웨폰 조합을 고민하는 랭커가 많았습니다. 아울러 큐이는 이번 주에도 부진했습니다. 금주 집계에서 5명을 기록했고, 이는 3명이 사용한 ‘라스’와 비슷한 수준이네요. ‘텔레미스 – 에이브리 – 세헤라자드’를 중심으로 딜링 세팅을 하고 있으나, 메타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보기]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