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오픈 대비, 추천 영웅 총정리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10월 25일에 정식 오픈한다. 창세기전 시리즈를 즐겨온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어가는 가운데, 정식 오픈 전 게임 속 영웅들의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국민트리는 정식 오픈에 앞서 소프트 론칭 때부터 유저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강력한 영웅들을 정리해 보았다.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오픈 후 어떤 영웅을 획득해야 할지 미리 구상해 보도록 하자. 최상급 딜러이자 탱커 ‘검황 스타이너’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검황 스타이너 정보 검황 스타이너는 딜링과 탱킹 모두 강력한 S급 5성 영웅이다. 창세기전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있는 등장 인물 흑태자답게 뛰어난...[더보기]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칼스 편

오늘 준비한 영웅은 ‘창세기전 1’과 ‘창세기전 2’의 등장인물 중 한 명 ‘칼스’다. 게이시르 제국의 ‘제국 7용사’ 가운데 한 명이며, 흑태자의 최측근으로 암약한 충신이다.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딜러 역할을 수행하며 두 가지 영웅으로 등장한다.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듀란 편

오늘 준비한 영웅은 ‘창세기전 1’과 ‘창세기전 2’의 조연 중 한 명 ‘듀란’이다. 팬드래건 왕국기사단장으로 이올린과 라시드를 보좌했으며, 복수에 눈이 먼 이올린을 설득하여 팬드래건 왕국을 재건하는데 공헌한 충신이다.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시리즈의 전통대로 탱커 영웅으로 등장한다.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라시드 편

오늘 소개할 영웅은 ‘창세기전 2’의 주인공 중 한 명 ‘라시드 팬드래건’다. 라시드는 멸망한 팬드래건 왕국을 재건한 영웅이자, 본인이 사망한 이후에도 창세기전 시리즈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G.S, 이올린과 함께 기본 영웅으로 등장한다.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이올린 편

오늘 준비한 영웅은 ‘창세기전 2’의 등장인물 ‘이올린 팬드래건’이다. 팬드래건 왕국의 멸망 이후 그녀는 흑태자와 다크아머 동맹에 복수를 다짐하며 실버애로우 연맹을 이끈다.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두 가지 영웅으로 등장한다.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G.S 편

오늘 준비한 영웅은 ‘창세기전 2’의 주인공 중 한 명 ‘G.S(그레이 스캐빈저)’다. 기억을 잃은 레인저 G.S는 실버애로우 연맹을 도왔으며, 회색기사단을 양성해 연맹과 게이시르 제국 간의 균형을 꾀했다.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주인공 영웅으로 등장한다.

[리얼영상] 당신만의 만두를 육성하는 캐주얼 게임, ‘만두키우기’

= 퍼블리셔: 만두나라 = 장르: 캐주얼 게임 오늘 소개할 리얼영상의 주인공은 다마고치나 육성 장르를 즐겨하신 분들이 반가워할 게임입니다. 귀여운 만두를 육성하는 캐주얼 게임, ‘만두키우기’죠. ‘만두키우기’는 귀여운 애기만두를 키우는 육성 게임입니다. 다양한 음식과 장난감으로 만두를 키우고, 예쁜 옷으로 치장해보세요. 당신이 만두에 정성을 쏟는 만큼, 애기만두는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으른만두’로 성장합니다. 플레이어는 애기만두를 터치하거나 음식과 놀이를 통해 육성할 수 있습니다. 음식이나 놀이 등 원하는 점을 만족시키면 애기만두가 더욱 많이 성장하죠. 놀이에 사용된 장난감 종류에 따라 애기만두의 개성을 키워줄 수도 있답니다. ‘만두키우기’는 간편한 터치로 즐길...[더보기]

[카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영웅 소개, 흑태자 편

오늘 준비한 영웅은 창세기전의 초기 작품인 ‘창세기전 1’과 ‘창세기전 2’의 주인공 중 한 명 ‘흑태자’다. 뛰어난 능력으로 게이시르 제국과 다크아머 연맹을 이끌었으며,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는 지휘관과 검황의 두 캐릭터로 등장한다.

[리얼영상] 한 손으로 즐기는 운영 시뮬레이션, ‘Make More!’

= 퍼블리셔: Fingersoft = 장르: 캐주얼 게임 오늘은 소개할 신작 모바일 게임은 공장을 운영하며 성장시키는 캐주얼 게임 ‘Make More!’입니다. ‘Make More!’는 노동자를 고용하고 물건을 생산하여 얻은 수익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노동자 수가 늘어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각종 항목을 업그레이드하고 더 큰 공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빅 보스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이를 판매하여 임금을 얻게 됩니다. 공장 운영을 통해 얻은 돈은 새로운 노동자를 고용하거나 업그레이드에 사용할 수 있죠. 당신의 운영 능력을 발휘해 최고의 공장을 만들어보세요. ‘Make More!’는 간편한 터치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처음 ...[더보기]

[리얼영상]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무한 대전, ‘윈드 소울 아레나

= 퍼블리셔: Joymax Co., Ltd. = 장르: 전략 오늘은 소개할 모바일 게임은 실시간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자웅을 겨루는 전략 게임 ‘윈드 소울 아레나’입니다. ‘윈드 소울 아레나’는 마법사가 되어 다른 플레이어와 전략을 겨루는 실시간 대전 게임입니다. 다양한 캐릭터들로 당신만의 파티를 편성하고, 실력을 뽐내보세요. 끝없는 전략의 세계가 당신의 지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3명의 히어로로 파티를 편성하고 여러 대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1대 1 대전이나 2대 2 팀 플레이, 챌린지 모드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죠. 이 과정에서 10장의 카드로 구성하는 덱은 선택의 폭을 넓힙니다. ‘윈드 소울 아레나’는 간편한 터치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더보기]

실시간으로 변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필드’ 분석

19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작 RPG 창세기전 시리즈가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주인공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으로, 10월 2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개발을 진두지휘한 김태곤 CTO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두고 시리즈 전통의 RPG 요소에 전략 시뮬레이션을 융합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소프트 런칭을 통해 공개된 게임은 두 장르가 적절히 공존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다만, 아직 게임 플레이 경험이 없는 유저라면 RPG와 전략 시뮬레이션의 융합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어떤 게임인지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이에 국민트리는 오늘부터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하나하나 분석해 보는 코너를 마련했...[더보기]

[리얼영상] 스마트폰을 둘러싼 두뇌게임, ‘엄마는 스마트폰을 숨겼다2’

= 퍼블리셔: 궁금해 Entertainment = 장르: 캐주얼 게임 오늘 준비한 리얼영상은 스마트폰을 두고 벌어지는 엄마와의 두뇌게임, ‘엄마는 스마트폰을 숨겼다2- 탈출 게임(이하 탈출게임)’입니다. ‘탈출게임’은 간단한 그래픽 속에 두뇌 게임의 묘미를 녹여냈습니다. 화면 속에 주어진 힌트를 파악하고, 엄마의 눈을 피해 숨겨진 스마트폰을 찾아보세요. 스마트폰을 찾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더욱 어려운 퍼즐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일반 모드와 공포 모드를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즐길 거리는 게임 난이도에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게임에 공포 요소가 추가되어 더욱 짜릿한 즐길 수 있습니다. 당신의 두뇌와 담력을 시험해보세요. ‘탈출게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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