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확장을 이어가는 리니지 시리즈, 이제 키우기로 만나보자. 리니지의 주 무대 아덴을 배경으로 드넓은 필드를 방해없이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 군주의 외형을 꾸미며 홀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만끽할 수 있다. 다만 IP의 허들과 선입견이 크니 시작할 유저는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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