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Cross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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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룡해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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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 줄 뭐에요? 제2의 나라 입국 심사대입니다

넷마블은 22일, 제2의 나라 유저들을 초청해 구로 신사옥에서 프리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초청된 이용자 30명과 함께 게임 체험과 30 대 30 PvP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질의응답, 정보 등을 공유했다. 특히 등신대와 제2의 나라 스노우앱 필터 체험, 참가 선물 등으로 참석한 유저들을 즐겁게 했다. 게임메카는 이날 페스티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제2의 나라에 입국하기 위해 대기하는 유저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에 각 직업의 특징과 어울리는 체험존을 마련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 진행을 맡은 박상현 캐스터, 정인호 해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유저들을 대표해 김성회, 유튜버, 곽민선 아나운서, 손민수 유튜버가 질문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방역을 위해 넓은 공간에 간격을 유지하며 유저들이 앉아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스노우 앱 제2의 나라 필터 참여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 인원들에게 배포된 시연용 기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픈 보상을 걸고 6명의 인플루언서가 대표로 게임을 플레이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에 참여한 유저들은 지급된 기기로 제2의 나라를 플레이 해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플루언서와 유저 30명이 모두 참여해 ‘유물 전장’을 플레이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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