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Cross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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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꿀팁] 눈덩이가 핵심, 크리스마스 보스 ‘온천 코카트라코’ 공략 팁

지난 9일, ‘제2의 나라 :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에 조금은 이른 크리스마스가 시작했습니다. 에스타바니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한 트리와 장식들을 준비해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아울러 제2의 나라 속 겨울에만 나타난다는 ‘눈 후냐’가 선물과 함께 찾아왔고, 이를 방해하는 ‘온천 코카트라코’도 나타났습니다. 이에 오늘은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진행 기본 팁과 에피소드 던전 공략에 필요한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 에피소드 던전 보스 몬스터 ‘온천 코카트라코’ (사진: 국민트리 촬영)

몬스터를 사냥하고 튼튼 비료와 축복을 모으자

▲ 비료(위)와 눈 후냐의 축복(아래)는 하루에 얻을 수 있는 수량 제한이 있습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안녕, 나무야!’ 에피소드에는 에스타바니아 왕성 앞 분수대에 있는 ‘모두의 안녕 나무’ 오브젝트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서버별로 존재하고, 비료를 주면 기여도와 함께 하루에 한 번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커지죠. 참고로 비료는 분수대에 동전 던지기 상호 작용을 해 랜덤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오스 필드나 일반 필드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하루 400개까지 획득 가능하죠.

몬스터를 사냥해서 얻을 수 있는 건 비료뿐만이 아닌데요, ‘눈 후냐의 축복’이라는 에피소드 토큰도 같이 드롭합니다. 이 토큰 역시 하루에 140개까지만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모은 토큰은 전용 교환 상점에서 ‘에피소드 던전 티켓’과 에피소드 이마젠 ‘두루루’ 등 다양한 아이템 교환에 쓰인답니다.

눈덩이를 활용해 온천 코카트라코를 공략!

▲ 온천 코카트라코 공략의 핵심 ‘눈덩이’ (사진: 국민트리 촬영)

에피소드 던전 보스 몬스터 ‘온천 코카트라코’는 얼어붙은 온천의 한가운데에서 모험가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온천 코카트라코 주위를 자세히 보면 눈덩이들이 흩어져 있는데요, 바로 이 눈덩이가 이번 에피소드 던전 공략의 핵심입니다. 보스와 전투를 시작하면 눈덩이가 어디에 있는지 꼭 위치를 파악해두세요.

▲ 근접 직업이 가장 주의해야 할 패턴 (사진: 국민트리 촬영)

온천 코카트라코의 패턴 중 가장 위협적인 건 ‘불꽃 깃털 날리기’입니다. 공략 도중 온천 코카트라코가 중앙으로 순간이동한 후 시전하는데요, 맵 가장자리에 불벽을 세우고, 사방에 총 3번에 걸쳐 불타는 깃털을 흩뿌립니다.

깃털 하나당 대미지가 별도로 들어오기 때문에 근접 직업군들은 마치 샷건을 얻어맞는 듯한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3단계 기준으로 던전 코스튬이 없을 경우 한 개에 8만~10만의 대미지를 입죠. 그러니 온천 코카트라코가 중앙으로 움직인다면, 빠르게 맵 가장자리로 거리를 벌리세요. 그래야 날아오는 깃털 사이사이로 회피하는 게 가능합니다.

▲ 이런 사슬이 감겨있는 파티원에게 눈덩이를 투척 (사진: 국민트리 촬영)

두 번째로 위협적인 패턴 ‘화염 사슬’은 파티원 중 무작위 3명에게 시전합니다. 사슬이 플레이어를 옥죄어 그 어떤 행동도 못 하게 만들죠. 25초가 지나면 해제되지만, 5명의 파티원 중 3명이 전투 불능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어려움 난이도에 대비해 꼭 풀어야 할 패턴입니다.

해결 방법은 맨 처음 소개한 눈덩이를 들어 사슬에 휘감긴 플레이어에게 던지면 됩니다. 다행히 사슬이 감긴 상태에서는 보스 공격에도 대미지를 입지 않으니 파티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눈덩이를 총 3번 맞추면 보호막이 깨집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마지막으로 온천 코카트라코는 불꽃 보호막을 생성하고 가운데에 웅크리곤 합니다. 보호막을 해제하지 않으면 온천 코카트라코에게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죠. 해결 방법은 눈덩이를 집어던지는 겁니다. 총 3번 맞추면 보호막이 깨지고, 온천 코카트라코가 2초간 기절에 빠지죠. 상술한 3가지만 주의하면 온천 코카트라코 공략에 큰 문제가 없으니, 어려움 난이도 추가 전까지 꾸준히 도전하면서 패턴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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