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Cross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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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나라 꿀팁] 여러분, 돌 굴러와요! 27일 업데이트 주요 콘텐츠 정리

27일,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에 신규 지역과 콘텐츠가 추가됐습니다. 서버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모험가가 신규 지역으로 몰려갔고,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상위 몬스터들에게 저마다의 무기를 휘둘렀죠. 신규 콘텐츠 역시 등장해 바로 도전을 시작한 모험가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27일 추가된 콘텐츠와 시스템 팁을 정리했습니다.

▲ 처음 마주한 신규 지역 ‘아트라시아 폐허’ (사진: 국민트리 촬영)

돌 굴러와요! 불의 신전 9단계

▲ 어어어어어어?????? (사진: 국민트리 촬영)

일일 콘텐츠 ‘불의 신전’ 난이도 9단계가 나왔습니다. 8단계를 별 3개로 클리어하면 열리는 난이도이며, 기존 불의 신전이라 생각하고 임하면 큰코다칩니다. 불타는 돌이 쉴 새 없이 굴러오기 때문이죠. 시작은 지금까지 불의 신전과 동일하지만, 아르도르의 분신에 다가가는 길이 훨씬 험난해졌습니다. 안 그래도 항상 떨어지던 돌덩어리에 이어 전방에서 무작위로 굴러오는 돌을 보면 순간 멍해지는 자신을 볼 수 있죠.

물론, 돌의 이동 경로가 표시되기 때문에 피할 여지는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 것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돌과 소환되는 하수인들이 달려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참고로 분신에 다다르면 더는 돌이 굴러오지 않으니 빠르게 접근해 공략하면 됩니다. 요구 전투력은 162만을 요구하지만, 체감 전투력이 훨씬 높으니 염두에 두세요.

3성 장비를 올려도 OK, 장비 각인

▲ 같은 유형의 장비를 재료로 요구합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27일 업데이트의 가장 뜨거운 이슈 ‘장비 각인’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동일 장비’를 요구한다는 말이 모험가들을 당황하게 했었는데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장갑에는 장갑, 무기에는 무기를 요구하거든요.

다만, 재료에 따라서 올라가는 ‘각인 레벨’에 차이가 있습니다. 4성~배경 4성 장비를 재료로 사용 시 ‘3~5단계’가 성장하고, 3성 장비를 사용하면 ‘1~2단계’가 오릅니다. 또한 부위별로 3가지의 옵션이 고정되어 있고,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각인 확률은 100% 성공한다고 하니 흑마법 강화처럼 실패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일해라! 품앗이 구현한 농장 콘텐츠

▲ 이제 한눈에 농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개인 농장 콘텐츠의 편의성도 개선됐습니다. 이제 울타리 같은 오브제가 배치 제한에서 제외되면서 더 다채롭게 농장을 꾸밀 수 있게 됐죠. 그리고 배치 모드에 들어가면 설치된 하우징 오브제의 경작 관련 정보가 표시됩니다. 이제 수확에 걸리는 시간을 계산할 수 있게 된 거죠.

마지막으로 ‘품앗이’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여행자가 작물을 심고, 수확하기도 대신할 수 있는 기능이죠. A가 B의 숲에 방문해 작물을 수확하면 B의 우편함에 해당 작물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아울러 품앗이 현황을 알 수 있는 ‘품앗이 방명록’을 새싹 포인트 상점에서 무료로 교환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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