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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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A3BL – ‘베스트’ 전승으로 가볍게 파이널 라운드 진출

▲ ‘A3BL 정규시즌’ C, D조 파이널 진출 팀 (출처: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22일,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의 e스포츠 대회 ‘A3BL 정규 시즌’ 두 번째 조별리그를 진행했다. C, D조 경기가 펼쳐졌고, 지난 프리 시즌에 출전했던 팀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접전 끝에 결승에 오른 건 C조의 ‘팀레전드’와 ‘보통맨’, D조의 ‘베스트’, ‘메인’이다. 이 가운데 베스트는 노데스 전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C조: ‘팀레전드 – 보통맨’ 파이널 라운드 진출

▲ 3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린 ‘팀레전드’와 ‘보통맨’ (출처: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C조에는 레전드 등급 랭커 17명이 출전해 경기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걸출한 실력자들이 모인 탓에 대부분 팀은 안정적인 운영을 펼쳤다. 초반부터 뭉쳐 다니는 전략이 주를 이뤘고, 전반적으로 1섹터는 잠잠했다. 본격적인 전투는 2섹터부터 시작했는데, ‘팀레전드’와 ‘보통맨’이 두각을 드러냈다. 덕분에 ‘팀레전드’는 ‘2위 – 2위 – 1위’, ‘보통맨’은 ‘1위 – 4위 – 2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파이널 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C조의 경기에서는 ‘홍염의 양손도끼 – 암흑의 낫 – 번개의 스태프’ 조합이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 ‘대지의 건틀렛’으로 변수를 주는 팀이 있었으나, 앞서 언급한 장비만큼 주류가 되진 못했다. 빠른 파밍으로 레벨을 높이고, 군중 제어기에 이은 폭딜 연계로 적을 한 명씩 처치하는 플레이가 자주 등장했다. 더불어 지난 시즌 1티어로 꼽힌 ‘태풍의 활’은 이제 메타에서 완전히 멀어진 모습이었다.

D조: 전승 우승 ‘베스트’

▲ 프리 시즌 강팀이 대거 참여 (출처: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D조는 프리 시즌에서 명장면을 선보인 선수들이 출전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지난 시즌 3위 ‘베스트’의 세 랭커와 ‘3섹터 버티기’ 전략을 세운 ‘지방폭파’가 돋보였다. 격전 끝에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건 ‘베스트’와 ‘메인’이었다. ‘베스트’는 노데스 전승 우승의 대기록을 수립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하이라이트는 1라운드에서 ‘베스트’가 선보인 전략이다. 다른 팀보다 먼저 4섹터에 입장했고, 입구에서 적을 기다렸다. 뒤따라온 유저들은 ‘늑대’의 견제에 선뜻 입장하지 못했다. 일부 유저는 힘겹게 들어왔지만, 이를 노린 ‘베스트’의 군중 제어기 콤보에 하나둘 쓰러졌다. 팀원 간의 합과 전략이 만든 멋진 봉쇄였다.

▲ 군중 제어기 연계가 장기인 ‘베스트’ 팀 (출처: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D조 역시 인기 무기 조합은 앞선 조와 비슷했다. 다만, ‘번개의 스태프’ 비중이 조금 더 높았다. 그리고 ‘암흑의 낫’이 방어와 운영에서 강력함을 드러냈다. 1~3섹터는 은신과 이동 속도 버프로 파밍에 집중하고, 이후 시야 디버프를 활용해 적을 견제했다. 특히, 광역 기절을 부여하는 ‘번개의 스태프’에 효과적이었는데, 기절 후 도주를 방지하는 장면이 종종 연출되었다.

오늘 경기를 끝으로 이제 ‘A3BL 정규 시즌’ 조별 리그는 단 한 경기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E조의 무대는 5월 30일 오후 9시에 막을 올리며, 역시 이벤트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A3: 스틸얼라이브’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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