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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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커 추천 세팅] A3: 스틸얼라이브 – ‘조현수호’의 저스펙 수호기사 메인 퀘스트 공략

랭커 추천 세팅이란?

A3: 스틸얼라이브 유저들의 최대 관심사 캐릭터 육성! 명쾌한 답을 바라는 당신을 위해 최상위 랭커의 세팅을 공개합니다. 그들이 추천하는 스킬과 소울링커, 장비 등 ‘랭커 추천 세팅’의 특별한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랭커 프로필: 저스펙으로 메인 퀘스트를 공략한 ‘조현수호’

헬카임 서버 ‘조현수호’
▲ 헬카임 서버 ‘조현수호’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만나서 반갑다. 시간은 많지만, 재원은 적은 학생 ‘A3: 스틸얼라이브’ 유저다.

Q. 다섯 직업 중 수호기사를 고른 계기는 무엇인가?

A. 모바일 MMORPG는 ‘A3: 스틸 얼라이브’가 처음이다. 원래는 원거리 딜러 궁수를 좋아하는데, 출시 첫날 플레이해보니 궁수가 공격 속도에 비해 딜이 좋지 않은 것 같아 선택하지 않았다.

이후 다섯 직업을 모두 1챕터인 16레벨까지 플레이했다. 이 가운데 수호기사의 스킬 이펙트가 화려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더불어 게임 성향을 잘 모르는 때는 그냥 탱커를 육성하는 게 아무래도 수월할 것 같아 최종적으로 수호기사를 선택했다.

Q. 육성 중 유독 힘들었던 구간이 있었나?

A. 메인 퀘스트 보스 몬스터 공략이 어려웠다. 난도는 직업과 스펙에 따라 다를 것 같지만, 내 경우 15-40 ‘파워야’에서 3일, 16-4 ‘그루트’에서 3일, 그리고 메티움 최종 보스 16-44에서는 무려 3주가량 클리어하지 못해 참 힘들었다. 16-44는 최상의 컨트롤을 가진 유저의 경우 42만대 전투력에도 클리어하는 걸 일부 보았으나, 나는 49만 전투력이 되어서야 겨우 성공했다.

소미어스 보스들은 메티움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수월했다. 다들 느끼겠지만, 메인 보스에서 막혔을 때는 스펙을 더 높이는 수밖에 없다. 나는 부족한 딜을 올리기 위해 마법 공격력이 상승하는 성소 파괴의 룬을 집중적으로 올렸다. 더불어 각 보스에 해당하는 약점 소울링커 5성 또는 6성을 만들었다. 적절한 시점에 고급 물약을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됐다.

소미어스는 메티움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했다
▲ 소미어스는 메티움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월했다

Q. 현재 가장 주력하는 콘텐츠는?

A. PVE와 사냥이며, 지금은 140제 세트 무기와 전설 장비 획득에 주력하고 있다. 사실 메인과 수행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한 후에는 누가 더 좋은 장비를 얻느냐 하는 경쟁이다.

낮은 스펙 수호기사를 위한 19-37 공략

Q. 비교적 낮은 스펙으로 ’19-37’을 공략했다고 들었다.

A. 그렇다. 전설 소울링커도 없었고, 스탯이 부족했으나 노력 끝에 성공했다. 당시 레벨은 136, 전투력 85만에 주요 스탯인 마법 공격력은 132,000, 마법 명중은 47,000, PVE 피해 증가는 9,500이었다.

공식 포럼에서 유저들과 노하우를 나누며 들은 바로는 일반적으로 19-37을 무난하게 클리어하려면 90만 전투력에 전설 7성 소울링커인 ‘엘리안’ 보유가 적정 스펙이라고 한다. 물론 이는 직업과 스펙, 보유 소울링커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공략 당시 능력치 정보
▲ 공략 당시 능력치 정보

Q. 19-37 공략 노하우를 부탁한다.

A. 처음에 등장하는 레벨 136 위장 보스 ‘화산신 고드나(이하 고드나)’의 체력을 156만에서 약 31만 6천까지 빼면 진짜 보스인 레벨 136 ‘기만의 쿠르안(이하 쿠르안)’이 등장한다. 고드나는 특별한 스킬이 있거나 평딜이 아픈 것도 아니어서 꾸준히 공격하면 된다.

쿠르안은 직선 장판과 사방에 원형 장판을 터트리는 스킬을 갖고 있다. 여기서 직선 장판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원형 장판만 조심하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원형 장판이 생성될 때에 맞춰 안전한 곳으로 회피기를 쓰자.

6초의 재사용 대기시간마다 회피기로 피할 수 있기에 사실상 광폭화 이전에 장판 스킬만 맞지 않으면, 보스 평타로 죽는 일은 거의 없다. 대신 모든 보스가 그렇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꾸준히 딜을 넣어 광폭화 2단계전에 잡는 것이 중요하다.

위와 같은 낮은 스펙으로 8번 정도 도전했는데, 광폭화 2단계 넘어서는 버티기에 한계가 있었고 고급 물약도 소용이 없었다. 그렇기에 최대한 딜을 꾸준히 넣는다는 생각으로 하자. 사실상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딜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Q. 공략 당시 사용한 스킬 세팅을 소개해달라.

A. 지난 5월 1일에 국민트리와 인터뷰했던 수호기사 랭커 유저 ‘아이너’ 님의 사냥용 세팅을 참고했다. ‘심판, 축복받은 투사, 집결의 함성, 수호자의 영역, 복수의 날개, 정의로운 공세, 응징자의 영역, 천벌’이다.

원래 수호기사는 보스 공략 시 ‘천상의 군대’나 ‘불굴의 결사대’ 같이 대미지가 큰 스킬을 넣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내 경험상 이보다 딜은 낮아도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은 스킬을 두 번 사용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심판, 축복받은 투사, 천벌, 정의로운 공세’를 추가했고, 부족한 공격력을 높이고자 ‘집결의 함성’을 더했다. 스킬은 따로 수동 설정한 건 없으며, ‘집결의 함성’만 재사용 대기시간마다 눌러주면서 자동으로 클리어했다.

공략에 사용한 수호기사 스킬 세팅
▲ 공략에 사용한 수호기사 스킬 세팅

Q. 소울링커 조합은 어떻게 했나?

A. 보스의 약점인 공격형 소울링커 7성 ‘센’ 70레벨과 공격형 소울링커 ‘헤카미오네’ 7성 1레벨, 지원형 소울링커 7성 ‘베니오네’ 70레벨을 사용했다.

Q. 이처럼 조합한 이유는?

A. 수호기사는 다른 직업에 비해 공격력을 올리기 어려운 직종이라 이를 보충하는 ‘공격형/공격형/지원형’ 조합을 선택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관통은 일정 이상 효율을 보기 어려우므로 19-37을 공략할 때 만약 7성 ‘페러몬드’가 있다면 지원형을 제외하고 ‘센(공격형) / 헤카미오네(공격형) / 페러몬드(공격형)’ 배치가 나을 것 같다. 그만큼 시간 안에 최대한 딜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7성 ‘센‘은 메티움 최종 보스인 16-44를 클리어할 때도 좋은 성능을 보인다. 자신의 방어력을 줄여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마치 스타크래프트 ‘마린’의 스팀팩 같은 궁극기를 갖고 있어 캐릭터보다도 더 많은 피해를 넣기도 한다. 그래서 ‘센‘ 육성에 집중하기 위해 소울링커 장비로 물리 공격력 5강화, 마법 방어력 5강화, 물리 명중 5강화를 달성했다.

‘센‘이 물리형 소울링커임에도 마법 방어력 갑옷을 넣은 이유는 대부분 메인 퀘스트 보스가 마법 공격형이라는 정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마법 방어력 갑옷을 장착했다.

그리고 사실 여기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나도 유저 대부분이 얻고자 노력하는 전설 소울링커 및 ‘엘리안’ 획득을 부단히 시도했다. 그러나 60%까지 실패했고, 100%까지 가기엔 전설 소울링커가 없는 상황이라서 가지고 있는 영웅 소울링커로 조합을 꾸릴 수밖에 없었다.

공략에 사용한 소울링커 조합
▲ 공략에 사용한 소울링커 조합

수호기사에게 어려운 16-44 메인 퀘스트 공략

Q. 이 외에도 어려운 메인 퀘스트가 있었다면 공략을 부탁한다.

A. 수호기사가 유독 PVP에 강하다는 평을 듣지만, 메인 퀘스트 공략에는 어려움이 많다. 초보 유저라면 ‘갬비‘, ’파워야‘, ’그루트‘ 등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 내 경우도 메티움 지역 최종 보스인 16-44를 클리어하기 위해 3주나 소요했을 정도로 고생했다. 그래서 해당 퀘스트 공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호기사 유저들을 위해 관련 공략을 전하고자 한다.

16-44는 보스가 점프하지 않도록 구석에 가둬놓고 지속 딜을 넣는 일명 ‘가두리 양식’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보스가 폴짝폴짝 점프를 여기저기로 많이 하는데, 이때 리스폰 지역의 좁은 구역이 아닌 원형 경기장의 넓은 공간으로 나가면 쫓아가는 이동 시간으로 딜로스가 발생해 매우 힘들어진다. 그러니 보스를 구석으로 몰고, 만약 원형 경기장으로 나가면 재도전하자.

처음 시작하면 캐릭터가 보스를 향해 위로 전진하다가 다시 그대로 돌아와 7시 방향 기둥 모서리가 있는 구석으로 이동하자. 보스를 이곳으로 유인하는 것이 첫 번째 준비 단계다.

첫 준비 단계, 시작하면 보스를 7시 방향 기둥 모서리 구석으로 유인하자
▲ 첫 준비 단계, 시작하면 보스를 7시 방향 기둥 모서리 구석으로 유인

보스가 구석으로 캐릭터를 따라오면, 잠시 후 마치 균열의 신전 보스가 사용하는 스킬과 같은 모션의 장판 스킬을 쓴다. 보스를 중심으로 원형 장판이 차오르고 나서 연속적으로 보스 주변 테두리 원형 띠가 솟아오른다. 이때 보스 첫 스킬인 원형 장판은 매우 아프기 때문에 반드시 회피기나 소울링커의 궁극기 혹은 ‘복수의 날개’ 무적기 스킬을 시용해 피해야 한다.

여기서 첫 장판 스킬을 쓸 때 회피기를 어디로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우선, 처음 시작은 소울링커와 캐릭터가 비슷한 라인에 같이 서 보스에게 딜을 넣자. 그러다가 보스가 원형 장판 스킬을 시전하면 소울링커는 그대로 있고, 캐릭터만 보스 오른쪽 아래 대각선 방향으로 회피기를 써주자. 처음 7시 기둥 모서리에서 4시 또는 5시 방향으로 회피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소울링커와 보스 그리고 캐릭터 간 구도는 180도 직선 방향 일자 구도가 아닌 75도에서 90도쯤에 가까운 직각 구도로 자리 잡아야 한다.

소울링커와 동일한 선상에서 공격하다가 4~5시 방향으로 회피하자
▲ 소울링커와 동일한 선상에서 공격하다가 4~5시 방향으로 회피
이때 캐릭터와 소울링커가 180도 직선 방향 일자 구도를 잡으면 안 된다
▲ 이때 캐릭터와 소울링커가 180도 직선 방향 일자 구도를 잡으면 안 된다

광폭화 2단계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보스를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시로 올라오는 가시 공격에 몇 초 내로 죽기에 최대한 딜로스가 나지 않게 꾸준한 딜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급 물약을 소울링커에만 6개 정도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이때는 사실상 수호기사보다는 공격형 소울링커가 거의 딜을 넣는다.

더불어 16-44는 공격력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조금 낮추더라도 명중을 최대한 3만 가까이 높이는 게 도움이 된다. 명중이 높으면 공격하는 대미지가 온전히 다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과금을 통해 장신구 옵션을 PVE 피해 증가로 변경하면 좋다. PVE 피해 증가 옵션 하나 유무에 따라 나중에 보스 피를 깎는데, 10만 이상 차이 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16-44 도전 당시 궁수는 석궁을 이용한 삼각 배치, 마법사는 운석을 이용한 폭딜로 클리어가 좀 더 수월하다고 들었다. 수호기사를 비롯한 광전사 등 근접 캐릭터들은 원거리 직업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피해를 받으면서 싸울 수밖에 없다. 보스의 평딜과 장판 스킬 대미지가 워낙 강해 낮은 전투력, 저스펙 초보 유저들이 공략하기 상당히 어렵다.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한다면 언젠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한다면 언젠간 성공할 수 있다
공략 당시 스펙
▲ 공략 당시 스펙

Q. 16-44 공략 당시 사용한 스킬 세팅은 어떤가?

A. 스킬 세팅은 ‘집결의 함성, 복수의 날개, 응징자의 영역, 정의로운 공세, 수호자의 영역, 불굴의 결사대, 축복받은 투사, 심판’을 사용했다. 공략 후반이나 보스 장판 스킬을 피해 일시적으로 원거리에 있을 때도 많은 피해를 넣고자 ‘천벌’ 대신 ‘불굴의 결사대’를 추가했다.

Q. 소울링커는 무엇을 사용했나?

A. 공격형 7성 ‘센’ 70레벨, 지원형 6성 ‘초타링’ 33레벨, 지원형 희귀 5성 ‘하네모링’ 1레벨을 배치했다. 조합이 ‘공격형/지원형/지원형’인데, 수호기사는 공격력을 높이기 상대적으로 어려워 딜을 충분히 넣을 수 있는 배치 효과를 보고자 이렇게 선택했다.

‘초타링’은 고급 물약을 사용하고서도 캐릭터 체력이 많이 손상되는 위기 때 꺼내 체력 회복 궁극기를 사용하거나, 처음에 공격력 증가 버프를 쓰고 ‘센’으로 교체하는 용도로 활용했다.

‘하네모링’은 지원형이지만 관통이 아닌 공격력을 올려주는 것으로 기억해 배치했던 것 같다. 16-44를 도전한다면 대부분 소울링커로 6~7성을 보유하고 있을 건데, 보유한 종류에 따라 ‘공격형/공격형/공격형’ 혹은 ‘공격형/공격형/지원형’ 조합을 추천한다.

16-44 공략 당시 사용한 스킬 세팅
▲ 16-44 공략 당시 사용한 스킬 세팅
16-44 공략 당시 사용한 스킬 세팅
▲ 사용한 소울링커 조합

수호기사 스킬, ‘복수의 날개 / 집결의 함성 / 철벽’을 우선 육성

Q. 먼저 육성해야 할 수호기사 스킬이 있다면?

A. ‘복수의 날개’와 ‘집결의 함성’이다. PVP까지 고려한다면 ‘철벽’이 다음 순위다. ‘복수의 날개’는 대상에게 큰 피해를 주고 3초간 기절을 걸며, 수호기사에게 무적 버프가 생기는 스킬이다. 스킬 시전 범위도 넓어 사냥, 보스 공략, 레이드, 균열의 신전 등 모든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스킬이다. 스킬 트리를 어떤 용도로 구분해 짠다고 해도 필수 스킬이니 최우선으로 육성하자.

‘집결의 함성’은 40레벨 기준 15초간 캐릭터와 소울링커 그리고 아군 공격력을 높이는 그야말로 ‘혜자’ 효과다. 사냥 시는 물론 균열의 신전이나 레이드에서도 파티원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든든한 스킬이다.

‘철벽’은 ‘검은 등대’처럼 탱커로 오래 버텨야 하는 콘텐츠에서 유용하다. 더불어 상위 랭커 유저라면 PVP 대결에서 철벽과 함께 8성 ‘엘리안’ 보유 시 상대 공격을 버티면서 받는 딜을 최소화할 수 있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Q. 패시브 스킬은 어떻게 투자했는가?

A. 30레벨까지 달성하고 나서 마법 공격력과 마법 명중을 중점으로 올렸다. 이와 별도로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마법 치명타 성공 증가 스킬을 30레벨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후에는 공격력과 명중을 일단 최고 레벨까지 육성하고자 한다.

‘조현수호’의 수호기사 패시브
▲ ‘조현수호’의 수호기사 패시브

Q. 현재 사용 중인 소울링커 조합은 무엇인가?

A. 지원형 7성 전설 등급 ‘라미헨느’와 공격형 7성 영웅 등급 ‘센’, 공격형 5성 ‘페러몬드’를 사용하고 있다. 어떻게든 공격력을 높이려고 이렇게 조합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PVP를 하지 않고 PVE만 하는 유저로서 유적지 3층이나 축복의 땅에서 지금보다 방어력을 먼저 집중적으로 육성하지 않아도 버티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느낀다. 물론, 특정 지역 퀘스트나 망자의 안식처 3층, 심연의 안식처 등은 제외다.

영웅 소울링커도 그렇고 7성 전설 소울링커도 결국 8성 전설 소울링커를 가기 위한 과정 중의 하나라고 본다. 그래서 추후 등급을 전설로 올리기 위해 소울링커 합성 및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사용 중인 소울링커 조합
▲ 현재 사용 중인 소울링커 조합

Q. 그 밖에 공개할 꿀팁이 있는가?

A. 나 또한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기에 고급 팁을 주기 힘들다. 그래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수호기사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액티브 스킬이나 패시브 스킬은 30레벨까지 전부 달성하고 나서부터 레벨업하는데 골드가 많이 소비돼 효율이 높지 않다. 그러니 이후부턴 고급 및 희귀 스킬 강화석에만 투자하자.

Q. 마지막 한 마디를 부탁한다.

A. 어찌 보면 수호기사는 다른 직업과 비교해 어려운 컨트롤을 요구하지 않고, 자동으로 둬도 효율이 좋은 편에 속해 초보 유저가 다루기 쉬운 캐릭터다. 비록 메인 퀘스트나 사냥에서 막히는 구간이 생겨 답답할 수 있겠지만, 그것을 견디고 이겨내면 다른 직업 못지않은 강한 수호기사가 될 것이다.

수호기사는 후반에 빛을 보는 캐릭터라 굉장한 인내가 필요하다. 나도 아직 목표로 잡은 단계까지 전체적인 과정에서 절반 정도밖에 오지 않았기에 부단히 노력해 더 육성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나 같이 낮은 전투력 유저에게도 이렇게 인터뷰할 기회를 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견디고 이겨내면 다른 직업 못지않은 강한 수호기사가 될 것입니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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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댓글

  1. 좋은 팁감사합니다 도움이 만이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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