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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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커 인터뷰] A3: 스틸얼라이브 – 정복자 길드장 ‘전쟁’의 호켄바크 현황 소개

랭커 추천 세팅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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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커 프로필: ‘몬스터’ 서버 탄생의 주역, 정복자 길드장 ‘전쟁’

호켄바크 서버 정복자 길드장 ‘전쟁’
▲ 호켄바크 서버 정복자 길드장 ‘전쟁’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만나서 반갑다. 호켄바크 서버 정복자 길드장 ‘전쟁’이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마법사 ‘NOC’로 시작했고, 중간에 수호기사로 캐릭터를 전향해 재미있게 플레이 중이다.

Q. 최근 서버 이전 이벤트로 호켄바크가 최강 서버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A. 최강 서버라니… 과한평가다. (웃음) 도시가 아닌 시골 서버에서 출발하는 생각으로 호켄바크에서 시작했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강해진 것 같다.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다 보니 초창기 대비 강한 서버가 된 것 같다.

Q. 현재 호켄바크 서버 상황은 어떤가?

A. 오픈 때부터 한 달 전까진 계속 전쟁을 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160레벨이 오픈하면서 성장기에 접어든 상태다. 서버 이전 이후에는 곧 대규모 전쟁을 시작할 것 같다.

Q. 서버 계획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A. 일단 벨란고트 요새 및 뒤엉킨 경계와 같은 서버 대항전에 초점을 두고 전 서버 최강이 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다만, 일주일에 두 번 하는 콘텐츠만 하면 지루할 수 있으니, 서버 내에서 전쟁을 병행하려고 한다. 콴 서버에서 이주한 신한 길드 유저들과 길드 던전이나 망자 보스를 두고 이벤트식으로 매너 전쟁을 진행하려고 한다. 토요일까지 이동 완료하는 길드를 확인해 전쟁 구도를 잡을 계획이다.

정복자 vs 신한 길드의 대규모 전쟁이 예고된다
▲ 정복자 vs 신한 길드의 대규모 전쟁이 예고된다

Q. 서버 이전 이벤트는 어땠나? 평가가 궁금하다.

A. 오픈부터 지금까지 정해진 서버에서 너무 격하게 전쟁을 하면서 감정싸움으로까지 이어진 경우도 있었기에 좋은 기획이었다고 본다. 개개인 게임 방향성과 맞지 않는 서버에 속해 흥미를 잃어가는 유저들에게도 선택의 기회가 주어져 좋았다고 생각한다.

Q. 아쉬운 부분도 있었을 것 같다.

A. 일명 도시 서버라 불리는 콴, 이니스 및 일부 서버의 이동을 막아 놓은 점이다. 유저가 많았던 곳이 빠지면, 시스템적으로 그쪽으로도 유입할 수 있게 풀어줬으면 했다. 더불어 현재 각 서버 유저 수도 명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Q. 호켄바크에 대항하는 세력도 많이 생긴 것 같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어디인가?

A. 역시 헬카임에 있는 Poker 연합이 가장 눈에 띈다. 그리고 파르다 서버의 블랙도 강한 길드다. 콘텐츠에서 만나 전쟁을 해보면 확실히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플레이하는 게 보여 상대하기 까다로우며 긴장된다. (웃음)

유저들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던 서버 이전 이벤트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유저들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던 서버 이전 이벤트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버 대항전 콘텐츠, 벨란고트 요새 평가는?

Q. 벨란고트 요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A. 벨란고트 요새는 각 서버에서 전투력 기준 1~8등 길드가 참여해 30분 동안 PVE와 PVP를 즐기는 콘텐츠다. 시작과 동시에 열린 공간의 4개 채널에서 네임드 보스를 토벌해 PVP 버프를, 상대 유저를 KILL해 PVE버프를 쌓는다. 심장부가 열리면 1위와 2위 길드는 총 3라운드로 7분씩 보스를 토벌할 수 있고, 이때 기여도가 높은 쪽이 승리한다. 또한, 버프를 위해 3~8등 길드가 각 요새에서 보스 토벌을 진행하게 된다.

Q. 콘텐츠에 어떤 매력이 있는가?

A. 뒤엉킨 경계와 다르게 1:1, 서버 대 서버로 만나 PVP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파티 구성 및 기타 전략적인 플레이를 통해 승패가 판가름 난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Q. 개선을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버프 시스템이 있는데, 보상보다 비용이 약간 비싸지 않나 싶다. 조금만 가격을 낮춰줬으면 한다. 또한, 일주일 1회보다는 토너먼트식으로 주간에 여러 번 진행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현재 ‘A3: 스틸얼라이브’에서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인 만큼 더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버 대 서버로 PVP를 즐길 수 있는 ‘벨란고트 요새’
▲ 서버 대 서버로 PVP를 즐길 수 있는 ‘벨란고트 요새’

Q. 최근 넷마블에서 벨란고트 요새 2부 리그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A. 좋은 계획인 것 같다. 다만, 2부 리그라고 해서 1부보다 보상을 낮추지 않았으면 한다. 2부 리그도 동일 콘텐츠고, 보상이 동일해야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다.

Q. 호켄바크 서버에서도 2부 리그를 준비 중이라고 들었다.

A. 현재 많은 서버 유저들이 관심을 가지고 삼삼오오 호켄바크 서버로 이주하고 있다. 그런 분들이 빠르게 정착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길드를 소개하고 설명해주고 있다.

Q. 이주를 고민하는 유저들에게 홍보를 하자면?

A. 호켄바크는 PVP를 즐기고 성장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서버다. 유저들도 다들 콘텐츠에 협조적이어서 조직적으로 잘 움직이고 있다. 월드 및 지역 채팅도 클린한 곳이니 많은 유저가 이주해 즐겁게 게임을 즐겼으면 한다.

호켄바크 서버에 많은 문의 바란다
▲ 호켄바크 서버에 많은 문의 바란다

Q. 인터뷰에 응해줘 고맙다. 마지막 한 마디를 부탁한다.

A. 홍광민 PD님과 개발자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지속적인 소통에 우선 감사하며, 가능하면 업데이트 주기를 2주 정도로 단축해줬으면 한다. 더불어 1:1, 3:3, 5:5 같은 투기장과 공략이 어렵지만 서로 협력해 즐길 수 있는 PVE 시스템, 그리고 요새전 공성전과 같은 콘텐츠를 빠르게 업데이트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요즘 전설 슈를 얻는 유저가 많지만, 원하지 않는 슈인 경우가 많다. 소울링커처럼 슈 변환 이벤트도 한 번 진행해줬으면 좋겠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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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 댓글

  1. 호켄바크는 여전히 뜨겁구나; 헬카임은 순식간에 촌구석이 됐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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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켄바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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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위 투력이 우리서버 1등 투력보다 높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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