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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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고트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 길드 개편 이후 더 강력해진 ‘라벨루’

지난 12일, A3: 스틸얼라이브 1월 두 번째 벨란고트 요새 전투가 종료됐다. 금주는 추후 1월 3연승 혹은 3연패 보상이 정해지는 중요한 전투였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전투가 펼쳐졌다.

그 결과 이번 전투를 통해 호켄바크, 오페르나, 피리넬, 에피네로, 루디아, 라비로스, 반타림, 하켄 서버 8곳이 1월 2연승을 차지해 3연승 보상인 레디안의 축하 선물까지 한걸음 남게 됐다. 반면, 포르테, 빌메이드, 이니스, 데지르, 레디안, 페시오스, 클로아, 그리고 카리우스는 2연패 해 다음 주에 한 번 더 패배할 경우 레디안의 격려 선물을 받게 된다.

금주 가장 주목할 곳은 라벨루 서버다. 라벨루는 지금까지 서버 내 높은 전투력을 보유한 유저들이 여러 길드에 분산되어 있어 벨란고트 요새 대전 승률이 50%로 그리 높지 않았다. 이 때문에 길드 연합 간에 논의가 있었고, 곧 다가올 서버 이전 대비와 연합 내 전투력 및 콘텐츠 참여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해 길드 재편성을 단행했다.

재편성한 길드는 ‘방어형, 공격형, 지원형’ 총 3곳으로, 기존 ‘신성, Black, 쌉겜창, White, 신화랑’ 5개 길드에서 일부 인원을 제외한 랭커 유저들이 합류했다. 해당 개편에 동의하고 모인 인원은 총 130명 이상으로, 덕분에 개편 이전보다 세 길드 총합 전투력이 7억가량 증가했다.

특히, ‘방어형’에는 전 서버에서도 강자로 손꼽히는 고수 유저 ‘필살, 천사, 딸기, 빡종, 피스, 전설의노비, 쎄콤, 그리고 무시’ 등 다수가 모여 길드 총 전투력이 무려 12억에 육박한다. 이로써 순위가 28계단 상승해 모든 서버 가운데 2번째로 총전투력이 높은 길드로 올라섰다.

12일 기준, 모든 서버에서 두 번째로 전투력이 높은 라벨루 ‘방어형’ 길드
▲ 12일 기준, 모든 서버에서 두 번째로 전투력이 높은 라벨루 ‘방어형’ 길드

라벨루 서버는 재편성 이후 치른 첫 번째 벨란고트 요새 대전에서 승리를 가져갔으나, 아직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엔 이르다는 입장이다. 전투가 종료된 이후 인터뷰 자리에서 라벨루 서버 ‘방어형’ 길드 마스터 ‘피스’는 “개편 이후 첫 벨란고트 요새전은 손쉽게 이겼지만, 아직 승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봤다고 말하긴 어렵다. 추후 대전을 계속 더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서버 이전이 저번과 다르게 이번에는 한 번만 가능한 거로 알고 있다. 이 때문에 아직 서버 이전 계획은 미정이며,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물론, 라벨루 서버에 우리 반대쪽으로 이전을 와 같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길드가 있다면 대환영한다. 특히, 타르델라 서버 ‘PK’와 꼭 함께 했으면 좋겠다 (웃음)”라고 서버 이전에 관련한 홍보를 남겼다.

개편 이후 행보가 더 기대되는 ‘라벨루’
▲ 개편 이후 행보가 더 기대되는 ‘라벨루’

한편, 최근 5연승으로 유저들의 이목이 쏠렸던 켄달 서버는 금주 호켄바크에게 패배해 연승 행진이 끊어지고 말았다. 이로써 호켄바크가 9승 2패로 단독 1위, 타르델라, 오페르나, 피리넬이 8승 3패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벨란고트 요새 결과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를 참고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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