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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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고트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 ‘참여&단합’으로 전력차를 극복한 ‘에르테’

지난 9일, A3: 스틸얼라이브 서버 이전 이벤트 이후 치러진 두 번째 벨란고트 요새 전투가 종료됐다. 새로운 서버에 자리를 잡은 강자들이 서로 명예를 위해 승부를 겨뤘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그 결과 이번 전투를 통해 호켄바크, 켄달, 메테스, 에르테, 라비로스, 레디안, 페시오스 서버 7곳이 2연승을 차지해 3연승 보상인 레디안의 축하 선물까지 한걸음 남게 됐다. 반면, 피리넬, 라벨루, 하켄, 이니스, 카스티가, 데지르, 카리우스는 2연패 해 다음 주에 한 번 더 패배할 경우 레디안의 격려 선물을 받게 된다.

2월 2주차 대전에서 가장 주목할 곳은 에르테 서버다. 에르테는 2월 10일 기준, 1~8위 길드 평균 전투력이 약 8억이었다. 이는 모든 서버 기준 통계에서 17위로 낮은 축에 속한다. 그럼에도 서버 이전 이벤트 이후 이어진 대전에서 강팀 이오르와 에피네로에게 연승을 거두며 금월 2승 0패를 기록했다.

승리의 요인으론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먼저 손꼽히는 건 서버 내부의 높은 단합력과 참여율이다. ‘A3: 스틸얼라이브’ 전쟁 콘텐츠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참여율이 중요한데, 최근 에르테 서버의 많은 인원이 서버 대항전 승리를 위해 전쟁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구성원들이 블루 다이아까지 소모하며 버프 물약을 아낌없이 사용해 팀에 힘을 보탰는데, 이런 이타심이 모여 승리를 이루는 데 크게 일조했다. 리더의 전략과 이를 그대로 따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도 주요 포인트였다.

전투 이후 인터뷰 자리 에르테 서버 NATO 길드 마스터 ‘파광’은 “패배해도 열심히 했다는 싸움을 하고 싶다. 앞으로도 서버와 심장부 길드 전투력이 우리보다 높은 상대에게도 최선을 다해 전략과 참여율로 이기는 서버가 되고 싶다. 우리가 명문효자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높은 참여율과 단합력을 보여준 에르테 서버
▲ 높은 참여율과 단합력을 보여준 에르테 서버

현재 에르테는 서버 이전으로 켄달에서 합류한 ‘Tiki’ 길드와 기존 에르테 서버에 군림하던 ‘만월’ 길드, 그리고 참여율 높고 열정 가득한 인원이 뭉쳐 ‘NATO, ASEM, OPEC, EU’ 검정 연합을 구성해 서버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각기 서버에서 해오던 전쟁을 멈추고, 이로 인해 낮았던 사도 레벨과 데네루의 본능 등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쓰고 있다. 분쟁지 사냥터는 연합만이 이루고 있고, 제대로 강해져 다음 서버 이전 때 재등장하는 게 목표다.

강력한 연합을 구성해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 강력한 연합을 구성해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서버 이전 이후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켄바크는 금주 오페르나에게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이어갔다. 호켄바크는 이번 전투에서 내부 길드 전력을 더욱 보강했는데, 1위 길드인 ‘정복자’가 일주일 사이에 길드 전투력을 무려 2억이나 높여 18억을 기록했다. ‘A3: 스틸얼라이브’ 최초로 20억 길드 탄생이 눈앞인 상황이라 유저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금주 대전 결과와 길드 전투력 순위에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자.

※ 링크: [모든 서버 길드 전투력 순위 보기]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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