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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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고트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 강호 서버로 재탄생한 ‘레디안’

지난 23일, A3: 스틸얼라이브 서버 이전 이벤트 이후 치러진 첫 번째 벨란고트 요새 전투가 종료됐다. 새로운 서버에 자리를 잡은 강자들이 서로 명예를 위해 승부를 겨뤘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이번 전투를 통해 레디안, 리아나, 아론, 이오르, 카스티가, 켄달, 콴, 하켄, 헤리온, 그리고 호켄바크가 첫 승리를 가져가게 됐다.

단, 금주 전투는 3월에 치러졌기 때문에 벨란고트 요새 월간 레코드에는 기록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에 따라 연승과 연패로 인한 레디안의 축하, 격려 선물, 그리고 전승 보상 또한 주어지지 않는다. 레코드 기록 및 추가 보상은 오는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금주 벨란고트 요새 결과
▲ 금주 벨란고트 요새 결과

이벤트 이후 첫 벨란고트 요새전에서 가장 주목할 서버는 레디안이다. 레디안은 지금까지 상위 랭커와 길드 평균 전투력 수치가 다른 서버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승률이 낮았다. 그러나 이번 서버 이전 이벤트로 다수의 강자가 합류했고, 이전과 비교했을 때 몰라볼 정도로 강력한 서버로 재탄생하게 됐다.

대표적으로 이주한 길드에는 오페르나 ‘Ares’와 ‘Mors’ 길드, 카온 ‘하눌’과 ‘엔젤스’ 등이 있었으며, 캐릭터상으론 약 220명가량의 유저 유입이 있었다. 이는 모든 서버에서도 매우 높은 수치로 모드리안, 헤리온과 견줄만하다. 이로써 레디안은 1~8위 길드 평균 총전투력이 약 3억 3천 정도 대폭 증가하게 됐다.

전력이 상승한 레디안은 기존 서버를 지배하고 있던 파랑 연합(열정, 독치, 하눌)과 이번에 이주해온 길드와 뭉친 검정 연합(Ares, Steel, Mors)으로 내부 전쟁이 한창이다. 다만, 연합 구도로 전쟁을 진행하고 있지만, 서버 대항전인 벨란고트 요새에서만큼은 서로 승리를 위해 협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랑과 검정 연합 구도로 내부 전쟁을 즐기고 있다
▲ 파랑과 검정 연합 구도로 내부 전쟁을 즐기고 있다

벨란고트 요새가 끝난 이후 인터뷰 자리에서 ‘열정’ 길드장 ‘o맴매o’는 “입장하는 모든 길드가 단합해 최선을 다했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서버 이전으로 레디안에 합류한 Ares 길드와 첫 심장부 협력 전투를 진행했는데, 전력이 정말 강력했다. 앞으로도 서로 최선을 다한다면 계속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투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어떤 콘텐츠이든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승패보단 길드 이름인 ‘열정’에 부끄럽지 않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또한, 이니스 서버에서부터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 지내온 모든 분들에게 부족한 길드장을 항상 믿고 잘 따라와 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열정 파이팅!”라고 많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으로의 선방이 기대되는 레디안 서버
▲ 앞으로의 선방이 기대되는 레디안

한편, 지난 서버 이전 이벤트로 이처럼 연합 구도로 서버 내부 전쟁을 하는 길드가 매우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하켄, 콴, 헤리온, 그리고 모드리안 등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서버 내 원활한 전쟁이 가능할 수 있게 적대 외에도 동맹 길드 시스템이 추가되길 바라고 있다.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재미있는 전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금주 벨란고트 요새 결과와 서버 이전 현황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를 참고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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