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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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고트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 신규 시즌 최강 서버로 자리매김한 ‘헤리온’

지난 6일, A3: 스틸얼라이브 4월 첫 번째 벨란고트 요새 전투가 종료됐다. 금주 대전은 서버에 새로 자리를 잡은 상위 랭킹 길드 종합 전투력을 토대로 매칭이 이뤄졌고, 그 결과 재미있는 전투가 다수 벌어졌다.

이번 벨란고트 요새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버는 역시 헤리온이다. 헤리온은 3월 이뤄진 서버 이전과 통합 이벤트 이후 치른 모든 벨란고트 요새 대전에서 전승을 거두며 켄달, 아론 서버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강력한 랭커 다수 포진과 콘텐츠 시 정확한 지시로 작전을 전두지휘한 오더의 존재, 그리고 서버 인원 모두가 똘똘 뭉쳐 ‘일사불란’하게 이를 따라 노력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이러한 헤리온의 대전 상대는 지금까지 모두 강력한 서버뿐이었다. ‘광부, 악의축, 북촌, l해적l’ 등 강자 다수가 모인 모드리안, ‘열정, Ares, 하눌, 독치’ 등 강호 길드 이전 유입으로 최고의 격전지로 거듭난 레디안, 그리고 최강 길드인 ‘정복자’가 소속한 호켄바크까지 그 어떤 서버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이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서버는 역시 호켄바크다. 사실 헤리온 입장에서도 3라운드 모두 패배가 아닌 1라운드라도 승리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대전에 임했다. 그만큼 호켄바크가 강력한 서버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높은 참여도와 정확한 오더, 그리고 이를 그대로 따라준 서버 내 모든 연합원의 도움으로 2:1로 어렵게 승리를 거두게 됐다.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정말 힘든 싸움이었다.

4월 1주차 대전 결과
▲ 4월 1주차 대전 결과

전투 이후 진행한 인터뷰 자리에서 ‘집행부’ 길드장 ‘집행이장’은 “모두가 똘똘 뭉친 덕분에 연승할 수 있어 기뻤다. 벨란고트 요새에서 함께 싸워준 길드원 및 헤리온 서버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음 벨란고트 요새전은 하켄 서버와 맞붙고 싶다. 강한 길드가 다수 포진되어 있고, 상위 길드 평균 전투력이 우리와 비슷해 서로 재미있는 전투를 벌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투 이후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항상 고생하는 ‘홍광민’ PD님과 운영진에게 수고 많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 진행할 업데이트를 유저 친화적인 방향으로 해주길 당부한다. 또한, 투기장에서 고통받는 직업군의 상향과 너무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이 필요하다. 3:3과 5:5 모드도 빨리 나와 즐겨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집행부 가족들, 그리고 항상 감사한 연합분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게임을 즐기고 싶고 부족한 길드장과 함께 해줘 고맙다”라고 추가 콘텐츠 기대감과 많은 지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시즌 최강 서버로 자리매김한 ‘헤리온’, 추후 선방이 기대된다
▲ 이번 시즌 최강 서버로 자리매김한 ‘헤리온’, 추후 선방이 기대된다

한편, 현재 투기장은 물론 벨란고트 요새에서도 CC 저항석 관련 이슈로 유저 사이에서 뜨거운 토론이 오가고 있다. 이는 종합 전투력이 높은 상위 랭커 길드장들도 대부분 비슷한 의견을 갖고 있었다. CC 저항 능력치 최대 수치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였는데, 해결 방법으로 상점에 이벤트 상품을 내놓은 건 아쉬웠다는 의견이었다. 금주 벨란고트 요새 결과에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를 참고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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