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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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고트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 화제의 서버 대전 승자는 ‘파미안’

지난 6일, A3: 스틸얼라이브 7월의 첫 벨란고트 요새 전투가 종료됐다. 서버 이전 이벤트 후 두 번째로 치러진 전투이기에 어느 정도 길드 구조가 정립된 상태에서 펼쳐졌고, 그만큼 치열한 전투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전투 결과 파미안, 오페르나, 카온, 레디안, 켄달, 리아나, 래셔드 서버가 2연승을 챙겨 이번 시즌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오르, 타르델라, 아론, 호켄바크가 첫날 1패 이후 1승에 성공해 순위가 상승했다.

7월 6일 벨란고트 요새 결과
▲ 7월 6일 벨란고트 요새 결과

금주 최고 화제의 대전은 단연 ‘에피네로 vs 파미안’이었다. 두 곳은 이번 시즌 최고의 서버로 떠올랐고, 상위 랭커와 길드 평균 전투력을 살펴봐도 모든 서버에서 독보적인 수치를 보유하고 있다. 우선, 파미안에는 전 서버에서 가장 전투력이 높고 강력하기로 유명한 정복자(전 서버 1위)와 패기(전 서버 19위), 그리고 루디아에서 이주한 강화(전 서버 22위)가 있다.

이들을 상대하는 에피네로에는 지난 서버 이전 이벤트로 내로라하는 최강자들이 이주한 상태다. 합류한 길드 명단을 살펴보면, 파미안 서버 집행부(전 서버 2위), 모드리안 서버 Ares(전 서버 4위), 이오르 서버 파라독스(전 서버 6위), 그리고 기존 에피네로 서버 최강자였던 악의축(전 서버 5위) 등이 있다.

두 최강 서버의 격돌은 파미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에피네로에선 서버 내부 전쟁이 한창이고, 협력보다는 경쟁에 더 집중했기에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위 다툼이 치열할 정도로 매일 분쟁지 보스 전쟁을 지속하고 있어 서버 대항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아직 서버가 정립한 지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추후 시간이 지난 후 리매칭이 기대된다.

서버 패권을 가져가기 위해 매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에피네로
▲ 서버 패권을 가져가기 위해 매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에피네로

한편, 넷마블은 지난 공지사항을 통해 7월 13일에 진행할 서버 통합 소식을 전했다. 목록을 살펴보자면, 호켄바크와 반타린, 그리고 카리우스가 합쳐 루인 서버, 카스티카와 켄달, 리아나가 합친 아이브 서버가 새롭게 생성된다. 서버 통합 기준은 원활한 게임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서버간 경쟁, 콘텐츠 이용 등과 같은 주요 사항을 고려해 선정했다.

더불어 서버 통합으로 인해 전체 서버의 점령지 및 요새 권한이 초기화되며 이와 관련한 보상을 지급한다. 통합 이후 매칭 안정화를 위해 13일 벨란고트 요새는 진행하지 않는다. 통합과 벨란고트 요새 진행 일정에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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