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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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고난도 PvE 콘텐츠 ‘이차원의 화랑’ 예고

신규 소식을 공개한 개발자 노트 26화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신규 소식을 공개한 개발자 노트 26화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의 개발자 노트 26화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유저들에게 ‘이차원의 화랑’과 200레벨 신화 배경 장비, 슈 각성&초월&교배, 성장 미션 등 향후 추가될 콘텐츠 정보를 전했다.

우선 신규 PvE 콘텐츠 유물 던전 ‘이차원의 화랑’을 살펴보자. ‘이차원의 화랑’은 고난도이자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파티 기반 PvE 콘텐츠다. 총 5가지 타입의 던전이 추가되며, 이는 1~5단계로 나뉜다. 또한, 전 서버 최초 5단계 클리어 파티와 일반 클리어로 보상을 구분하고, 신규 성장 시스템인 유물 장비 제작 재료와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콘텐츠는 매주 특정 요일과 시간에 오픈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규 성장 콘텐츠 유물 장비 시스템을 추가한다. 유물은 200레벨(티어4) 이상 전설 배경 세트와 신화 배경 세트 장비에 사용 가능하며, 모든 부위가 제공된다. 이 때문에 각 부위에 맞는 유물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각성 시 장비 외형이 변화고, 전설 배경 세트 장비를 신화 장비로 각성해도 유지된다.

200레벨 신화 배경 세트 추가 소식도 화제다. 신화 배경 세트는 기존과 같은 방법으로 제작할 수 있다. 베이스가 되는 전설 배경 세트 장비에 추가로 동일 부위 전설 배경 세트 장비 2개와 일정량의 블루다이아가 재료로 필요하다. 또한, 총 5종류의 신화 배경 세트를 추가하며, 직업별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세트 스킬을 중심으로 강화한다. 여기서 3종류는 기존 티레안, 노르트, 시스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그리고 나머지 2종류는 조금 다른 타입으로 선보인다.

콘텐츠와 장비 추가가 끝이 아니다. 슈 콘텐츠의 새로운 시스템 ‘각성&초월&교배’를 선보인다. 우선 신화 슈 각성은 5초월, 최고 레벨 75에 도달한 전설 슈 베이스에 ‘슈의 인장’을 재료로 사용해 진행할 수 있다. ‘슈의 인장’은 일정 등급 이상 슈를 분해하면 획득한다.

신화 각성에서 베이스로 사용한 전설 5초월 최고 레벨 슈의 옵션 종류는 그대로 승계하며, 레벨은 1로 변경된다. 신화 슈는 최대 50레벨까지 높일 수 있고, 신화 슈의 무작위 옵션 변경 시에는 전설 슈가 아닌 고대 등급 슈를 재료로 사용한다.

신화 슈도 초월이 가능하다. ‘슈의 인장’을 재료로 사용하며, 전설 슈와 동일하게 1초월당 슈 최대 레벨을 5씩 확장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대 3초월까지 제공하고, 향후 유저 성장 상황을 고려해 5초월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신화 슈 이후에는 능력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교배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신화 슈를 전설 슈와 교배해 베이스가 되는 신화 슈의 기본 스탯 종류를 확장하는 개념이다. 이때 교배에는 ‘슈의 인장’이 아닌 전설 슈가 사용되기에 현재 미사용 중인 전설 슈를 신중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해당 시스템은 7월이 아닌 8월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미션형 성장 부스터, 길드 레벨에 따른 버프 추가 및 상점 상품 개편, 캐릭터 각성 시스템, 자원전 리뉴얼, 기존 콘텐츠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A3: 스틸 얼라이브 공식 커뮤니티 개발자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물 던전 ‘이차원의 화랑’(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유물 던전 ‘이차원의 화랑’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던전을 공략하고 유물 재료를 획득하자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던전을 공략하고 유물 재료를 획득하자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200레벨 신화 배경 세트 (이미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200레벨 신화 배경 세트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 더 강력한 능력치를 보유한 신화 슈 각성 추가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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