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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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A3: 스틸얼라이브 1월 3주차, 길드 전투력이 가장 많이 변화한 서버는?

안녕하세요. ‘A3: 스틸얼라이브’의 1월 3주차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서버 통합과 이전 이벤트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버마다 분주히 길드 구성원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내부 연합 상황 혹은 벨란고트 요새와 같은 대항전에 대비해 랭커 다수가 이동한 곳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일주일간 가장 변동이 컸던 서버는 어디일까요?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해봤습니다.

상위 길드 랭커 다수가 이동한 ‘페시오스’와 ‘켄달’

길드 전투력 순위
▲ 길드 전투력 순위
1, 2위 길드 총전투력 순위
▲ 1, 2위 길드 평균 전투력 순위
3~8위 길드 총전투력 순위
▲ 3~8위 길드 평균 전투력 순위

금주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페시오스 서버입니다. 페시오스는 전투력이 높은 상위 유저 다수가 길드를 이동했는데요. 우선, ‘AURAN’ 길드로 같은 연합인 ‘AURA’ 길드 소속 ‘AURpLay, AUR락이, AUR월, AURA총무’ 등과 ‘혼자달려’ 길드의 ‘AUR마신레이’ 등 랭커 다수가 합류한 상황입니다.

반대로 이에 대항하는 ‘뢰마’는 ‘공이이삼, 겨울e’ 등 ‘철도길’ 길드 랭커들을 다수 받아들여 전투력을 대폭 높였죠. 이로써 ‘뢰마’는 전투력이 3억 4천, ‘AURAN’은 2억 5천 증가해 해당 서버 1, 2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켄달 서버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켄달은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TiKi’와 ‘TaKa’, 그리고 ‘Diamonds’ 길드 인원수가 다수 감소했는데요. 대표적으로 ‘TiKi’에선 ‘FL창조, FL시스, FL대한, FL삐약’ 등이 ‘FLAME’으로, ‘Diamonds’에선 ‘아키유키, 야신D’ 등이 ‘유망주’로 이동했죠. 특히, ‘TiKi&TaKa’와 ‘FLAME’의 길드 마크 색깔이 변할 거로 미루어 봐 연합 구도에 큰 변화가 생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2주 연속 길드 총전투력 상승 랭킹 1위를 차지한 ‘라벨루’

각 서버 1~8위 길드 총전투력 증가치 순위
▲ 각 서버 1~8위 길드 총전투력 증가 순위

지난주 길드 구조를 개편하며 전투력 순위가 28계단이나 상승해 화제가 됐던 라벨루는 금주에도 모든 서버에서 가장 전투력이 많이 증가한 서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라벨루는 ‘사자혈맹’과 9위 이하 길드에 소속된 랭커 다수가 ‘공격형(서버 2위)’과 ‘지원형(서버 3위)’에 합류했는데요. 덕분에 1~8위 길드 총전투력이 일주일 사이에 무려 4억 5천이나 증가했습니다.

라비로스와 에피네로의 상승세도 라벨루 못지않습니다. 우선, 라비로스는 서버 3위 길드인 ‘특공대’에 ‘특공대황태자(암흑황태자)’, ‘초탄a’ 등 다른 길드의 랭커 유저 다수가 합류해 전투력이 2억 1천이 증가했죠. 에피네로는 기존 4위 길드였던 ‘유나이트’ 소속 유저들이 다른 곳으로 흩어졌는데요. 대다수가 ‘불량배’에서 이름을 바꾼 ‘경성’ 길드에 합류했습니다. 덕분에 전투력이 대폭 상승했네요.

캐릭터 전투력 증가 순위는?

모든 서버 캐릭터 전투력 순위와 증가치
▲ 모든 서버 캐릭터 전투력 순위와 상승치

180레벨 장비의 영향으로 캐릭터 전투력 증가 순위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켄달 서버 ‘히프Go독하구만’이 지난주보다 전투력을 86만, 클로아 서버 ‘Lz초사’가 71만, 이니스 서버 ‘o명찰o’이 68만, 그리고 호켄바크 서버 ‘신사동행강아빠’가 65만 높여 순위가 상승했죠. 아직 상승할 여지가 더 남았기에 앞으로도 상위 랭킹은 계속 요동칠 전망입니다. 각 순위에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A3: 스틸얼라이브 국민트리 랭킹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랭킹 페이지 보기: [모든 서버에서 가장 전투력이 높은 길드는?]
※ 랭킹 페이지 보기: [캐릭터 전투력 순위가 궁금하다면?]

A3: 스틸얼라이브 유저 투표

지난주 메카 랭킹 투표 결과입니다. ‘선율의 하프 밸런스 조정, 어땠나요?’가 주제였는데요. 유저 다수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정도면 적절했다’가 42.5%로 1위, ‘너무 하향 조정했다’가 30%로 2위, 그리고 ‘더 하향이 필요하다’가 27.5%로 3위를 차지했네요.

기타 의견을 살펴보자면, “그동안 배틀로얄 들어가면 10명 가운데 8~9명이 하프였는데, 패치 이후론 적절하게 준 것 같습니다”, “피해량 많이 감소하긴 했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하프는 딜보단 군중 제어와 유틸을 활용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공격력이 너무 쌔긴 했어요” “피해량을 40%나 줄여서 전혀 쓸 수 없는 무기로 만들었습니다. 하프를 주로 사용한 유저 입장에선 슬프네요” 등이 있었답니다.

이제 1월 3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최근 유저 캐릭터 능력치가 대폭 상승함에 따라 소울링커가 버티지 못하는 상황이 이르렀습니다. 이 때문에 9성 소울링커가 생기길 바라는 유저들이 많은데요. 한편으론, 아직은 이르다는 입장도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현재 9성 소울링커가 나올 적절한 시점이라고 보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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