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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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랭커] A3: 스틸얼라이브 – 다이아 ‘zuksim’의 노하우, 관문에서 경쟁자 제거

로얄 랭커란?

A3: 스틸얼라이브의 핵심 콘텐츠 배틀로얄! 최후의 1인을 바라는 당신을 위해 최상위 랭커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추천 무기와 스킬, 아이템부터 섹터별 주의사항까지, ‘로얄 랭커’만의 특별한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로얄 랭커 프로필: 아프레하즈 서버 1위 ‘zuksim’

▲ 아프레하즈 서버 배틀로얄 1위 ‘zuksim’ 프로필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A. 아프레하즈 서버에서 활동 중인 직장인 게이머 ‘zuksim’이다. 다이아몬드 등급으로 서버 1위를 달성했으며, 지금은 레전드에 오르기 위해 노력 중이다.

Q. 배틀로얄을 하루에 얼마나 즐기고 있나?

A. 직장인이라 시간 여유가 적은 편이다. 그래도 배틀로얄이 마음에 들어 하루 2~3시간씩 취미 생활로 즐기고 있다. 주종목은 개인전이며, 3인 팀전은 함께 할 동료가 적어 가끔 플레이하는 수준이다.

Q. 본격적인 인터뷰 전, 자신이 생각하는 배틀로얄의 핵심 3개를 꼽는다면?

A. 무기 선택과 빠른 기동력, 레벨업이다. 무기 이해도는 승리의 기본 요소이며, 빠른 기동력은 캐릭터와 무기 레벨업에 도움을 준다.

무기: 파밍과 레벨업에 탁월한 ‘태풍의 활’

▲ 추천 무기 ‘태풍의 활’과 주요 스킬

Q. 자신이 생각하는 배틀로얄 최고의 무기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이유는?

A. ‘태풍의 활’이다. 공격, 이동 속도가 빨라 파밍과 레벨업에 탁월하다. 앞서 언급한 배틀로얄의 핵심을 모두 갖춘 장비다.

Q. 그럼 ‘태풍의 활’ 스킬 중 어떤 걸 꼭 챙겨야 하는가?

A. ‘활력의 바람 – 회오리 사격 – 트리플 샷 – 백 대쉬 샷’이다. 먼저 활력의 바람은 공격, 이동 속도를 높인다. 꾸준히 사용하면 쾌적한 사냥이 가능하다. 회오리 사격은 적을 밀쳐내는 범위 공격이다. 스킬 레벨에 따라 딜량이 꽤 많이 증가해 투자할 가치가 충분한 스킬이다.

트리플 샷은 세 방향으로 화살을 쏘는데, 적과 근접해서 쓰는 걸 추천한다. 그럼 모든 화살이 한명에게 적중해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히, 좁은 전장에서 싸우는 4섹터 전투에서 빛을 발하니 알아두자. 끝으로 백 대쉬 샷은 뒤로 뛰며 화살을 발사해 위험한 순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회피기로 쓰인다.

▲ ‘트리플 샷’은 근접해서 쓰면 투사체가 한명에게 모두 적중한다

Q. 그럼 ‘태풍의 활’ 사용 시 주의사항이 있는가?

A. 무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게 필수다. ‘태풍의 활’은 대기만성형 무기라 초반 공격력이 약하다. 따라서, 1섹터에서는 유저와의 교전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

Q. 다른 무기도 추천한다면?

A. ‘선율의 하프’다. 체력 회복과 이동 속도 버프 스킬이 있고, 군중 제어기를 방어할 수 있다. 생존력이 상당히 좋아 교전에서 죽을 확률이 낮다.

아이템: 벨트는 필수 장비 아니다


▲ ‘zuksim’의 추천 소비, 장비 아이템

Q. 배틀로얄 플레이 중 얻는 장착 아이템 중 가장 좋은 건 무엇이라 생각하나?

A. ‘상급 용병의 장갑 – 상급 견고함의 신발 – 부활의 벨트’를 추천한다. 대미지와 방어력 증가 효과가 뛰어나다. 단, 벨트는 얻지 못해도 큰 상관이 없다. 무리해서 얻기보다는 다른 장비에 더 신경쓰는 걸 추천한다.

Q. 그럼 소모 아이템은 어떤 걸 추천하나?

A. ‘불멸의 영약’과 ‘즉시 회복 물약’이다. 전자는 사용 즉시 무적이 되어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의 한 수로 적합하다. 그리고 ‘즉시 회복 물약’은 모든 상황에 유용한 ‘완소’ 아이템이다.

Q. 아이템을 사용한 전략이 따로 있는가?

A. ‘시한 트랩 폭탄’ 활용을 추천한다. 설치 시 일정 시간이 흐르거나 적 접촉 시 폭발한다. 자세한 활용법은 잠시 후 설명하겠다.

섹터별 공략: 1섹터 ‘시한 트랩 폭탄’으로 경쟁자를 줄이자

Q. 섹터별 주의사항이나 공략이 있다면, 설명을 부탁한다.

A. 1섹터는 교전을 최대한 피하고, 레벨 업과 파밍에 집중하자. 적과 마주치더라도 가급적 자리를 피하는 게 좋다. 이건 ‘태풍의 활’을 선택했을때의 기본 플레이다. 보급 상자는 거리를 가늠한 후 파밍 여부를 결정하자. 상자를 얻겠다고 다음 섹터에 늦게 입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2섹터에 입장했다면 빠르게 ‘이니스의 등불’을 점령하고 주변 몬스터를 사냥하자. 시야를 확보한 만큼 적 동태를 살필 수 있고, 몬스터를 찾아 해맬 필요가 없다. 게다가 체력 회복 효과가 있어 생존에도 도움된다.

3섹터는 기본적으로 2섹터와 운영 방침이 같다. 단, 앞서 추천한 장비를 갖췄고, 캐릭터와 스킬 레벨을 충분히 올렸다면 유저를 공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유저 처치에 성공하면 내 캐릭터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4섹터는 상대 체력 확인이 필수다. 지난 3개 섹터에서 성실하게 파밍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태풍의 활’을 선택했을 경우엔 앞서 설명한 트리플 샷과 회오리 칼날을 적절하게 사용하자.

▲ 관문에서 시한 폭탄 트랩 사용

Q. 경기 초반 적을 견제할 방법은 없는가?

A. ‘시한 트랙 폭탄’ 사용이다. 1섹터에서 2개를 수집하는 게 베스트다. 관문이 닫히기 직전 다른 유저가 문을 지나는 타이밍에 아이템을 쓰자. 그럼 폭발로 인해 2섹터 진입에 실패하고, 자연스럽게 경쟁자를 줄일 수 있다.

인터뷰를 마치며: A3BL 참가 팀원 모집 중!

Q. 이제 곧 A3: 스틸얼라이브의 첫 e스포츠 대회 ‘A3BL 프리시즌’이 열린다. 참가할 예정인가?

A. 참가할 의향은 있으나 현재 소속 팀이 없다. 꼭 우승하고 싶어 지금도 꾸준히 팀원을 찾고 있다.

Q. 남길 메시지가 있는가?

A. 현재, 미래의 유저들과 즐겁고 건전하게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 또, 우리 아프레하즈 서버에 많은 유저가 오길 바라고, 배틀로얄은 무과금 유저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니 적극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A3: 스틸얼라이브 유저들 모두 건강 유의하고, 게임 중 틈틈히 스트레칭과 눈 운동을 해 몸도 챙겼으면 좋겠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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