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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꿀팁] 대세 등극한 신규 소울링커 ‘레나&헤르디스’

지난 업데이트로 신화 등급 소울링커 배치 수량이 증가하고, 신규 소울링커 레나, 헤르디스, 탈라스 3종류가 새롭게 등장함에 따라 랭커 통계에 큰 변화가 생겼다. 그렇다면 최근 상위 랭커 유저들의 소울링커 선호도와 조합 추세는 어떨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출시 2개월만에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레나&헤르디스’

이번 소울링커 통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레나와 헤르디스의 놀라운 점유율이다. 두 소울링커는 출시된 지 2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58%, 50%라는 놀라운 픽률을 기록했다. 특히, 상위 랭커 유저일수록 둘을 꼭 채용해 주력으로 사용했다.

통계를 봐도 알 수 있듯, 현재 레나와 헤르디스는 매우 좋은 성능을 보인다. 이 가운데 지원형인 레나는 궁극기인 ‘여신의 가호’가 일품이다. 스킬을 사용하면 15.4초간 최대 체력이 26.7% 증가하고 받은 피해를 62.9%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단체 전쟁에서 적진에 들어가기 전 사용하면 훌륭한 성능을 자랑한다.

헤르디스도 레나 못지않다. 헤르디스는 출시 이전부터 많은 유저에게 주목 받았던 광전사의 ‘불멸’ 궁극기를 갖고 있다. 스킬 사용 시 적에게 피해를 줌과 동시에 소환자와 소울링커가 5초 동안 체력이 5.35% 미만으로 소모되지 않는 불멸 상태로 만든다.

또한, 소울링커와 소환자의 액티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11.75초 동안 13.8% 줄여주는 일반 스킬 ‘갈기는 송곳니’도 평가가 좋다. 이 때문에 헤르디스를 스왑 용도가 아닌 주력으로 사용하는 랭커 유저도 다수 생겼을 정도다.

최근 상위 랭커 유저들에게 선호 받는 레나와 헤르디스
▲ 최근 상위 랭커 유저들에게 선호 받는 레나와 헤르디스

더불어 두 소울링커의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기존 소울링커 픽률은 감소했다. 대표적으로 지원형에는 엘리안, 카밀로, 라미헨느, 공격형에는 피레아, 라이논, 벨라우스, 방어형에선 라시엘의 선호도가 줄어들었다. 특히, 카밀로, 라미헨느, 벨라우스가 독보적인데, 이를 사용 중인 유저들도 레나와 헤르디스 혹은 이아르를 얻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아 보였다.

한편, 두 소울링커와 같은 시기에 출시한 탈라스는 인기가 저조했다. 100명의 상위 랭커 가운데 탈라스를 선택해 사용한 유저는 14명으로 라시엘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보다는 여전히 이레스와 포바트가 더 인기였다. 방어형은 보통 주력으로 사용하기보단 스왑과 버프 용도, 그리고 아드라실의 시련 공략 용도로 활용하는데, 탈라스가 가진 일반 스킬이 포바트 ‘뜨거운 방패’나 이레스 ‘정령들아, 도와줘!’에 비해 매력적인 종류가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가장 인기 있는 조합은?

상위 랭커들은 보통 지원형으로 엘리안, 베네트, 레나 3명을 모두 채용하고, 공격형으로는 이아르 혹은 헤르디스, 방어형은 포바트 혹은 이레스를 추가하는 방/공/지/지/지 조합이 가장 많았다. 이 외에는 지원형으로 엘리안, 베네트, 레나 가운데 둘을 선택하고 공격형으로 하나를 더 추가하는 방/공/공/지/지 조합도 인기였다.

조합 통계를 살펴봐도, 1위가 ‘이레스/헤르디스/엘리안/베네트/레나’, 2위가 ‘이레스/이아르/엘리안/베네트/레나’, 그리고 3위가 ‘포바트/이아르/헤르디스/베네트/레나’였다. 상위 랭커 조합 순위를 참고하면 현재 레나와 헤르디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신규 소울링커 3종류 선호 스킬은?

그럼 랭커 유저들은 신규 소울링커 일반 스킬로 어떤 종류를 선호할까? 조사 결과 헤르디스는 ‘갈기는 송곳니(액티브 스킬 쿨타임 감소)’와 ‘거대한 외침(공격력, 명중, 치명타 성공 증가)’, 레나는 ‘퍼지는 빛(적의 공격력, 명중 감소)’과 ‘빛의 메이스(공격력, 명중, 관통 증가)’, 그리고 탈라스는 ‘룬의 비호(치명타 피해 감소, 방어력, 회피 증가)’와 ‘룬의 방패(공격력, 방어력 증가)’ 가운데 하나를 주로 선택했다. 랭커 소울링커 통계에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민트리 커뮤니티 사이트를 참고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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