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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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꿀팁] 이차원의 화랑으로 ‘포바트’ 인기 급상승

지난 업데이트로 추가한 ‘A3: 스틸얼라이브’ 고난도 PvE 콘텐츠 이차원의 화랑 영향으로 소울링커 통계에 큰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포바트의 픽률 변동인데, 방어형 원톱 소울링커였던 이레스의 1위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인기가 대폭 상승했다. 그렇다면 최근 상위 랭커 소울링커 선택 통계는 어떨까? 국민트리에서 이번 달 상위 랭커 소울링커 통계 정보를 조사해봤다.

이차원의 화랑으로 인기 급상승한 ‘포바트’

8월 10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선택 통계
▲ 8월 10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 한 달간 방어형 소울링커로 ‘포바트’를 맞춘 랭커 유저가 대폭 증가했다. 상위 랭커 기준 비율을 살펴보자면, 26%에서 36%로 무려 10% 포인트나 증가했다. 소울링커 통계를 측정한 이래 역대 최고 수치다. 이를 통해 현재 상위 랭커 유저 사이에서 방어형 소울링커 포바트가 얼마나 인기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렇게 포바트 인기가 상승한 원인으론 신규 고난도 PvE 콘텐츠 ‘이차원의 화랑’이 가장 먼저 꼽힌다. 포바트의 일반 스킬 ‘용의 기운’과 궁극기 ‘타오르는 창격’이 해당 콘텐츠를 공략하는데 매우 높은 효율을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궁극기 ‘타오르는 창격’은 전용 각성 장비 ‘비룡 척살자’로 강화할 경우 소환자와 소울링커 방어력을 무려 58%나 높여 보스 패턴을 버티는 데 유용하다.

일반 스킬인 ‘용의 기운’도 일품이다. 스킬 사용 시 소울링커 공격력과 방어력을 21초 동안 교환하고, 추가로 공격력까지 135.9%로 높인다. 이를 활용하면 그 어떤 소울링커보다도 강력한 피해를 보스 몬스터에게 입힐 수 있다.

더불어 방어형 소울링커 라시엘의 픽률도 상승했다. 포바트만큼은 아니지만, 일반 스킬 ‘타락의 힘’과 궁극기 ‘빛을 가르는 타락’이 이차원의 화랑 보스 공략에서 좋은 성능을 보이기에 선택한 유저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반면, 기존 최고 인기 방어형 소울링커였던 이레스와 신규 방어형 소울링커 탈라스는 비슷한 일반 스킬을 갖고 있지 않아 인기가 시들은 모습이다.

이차원의 화랑에서 훌륭한 성능을 발휘하는 포바트
▲ 이차원의 화랑에서 훌륭한 성능을 발휘하는 포바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

PvE에서 포바트라면 PvP에선 역시나 지원형 소울링커 레나가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나는 지난 한 달간 픽률이 4% 포인트 증가해 베네트를 누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원톱 소울링커로 약 1년간 최전성기를 유지해온 엘리안의 1위 자리를 뺏기 일보 직전이다.

높은 인기만큼 레나의 성능은 상당히 훌륭하다. 특히, 궁극기 ‘여신의 가호’는 스킬 사용 시 15.4초간 최대 체력이 26.7% 증가하고 받은 피해를 62.9%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위험한 순간 사용 시 생명력을 대폭 치유하는 엘리안과 다르게 지속해서 적의 피해를 회복할 수 있어 단체 전쟁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뛰어난 성능의 궁극기를 가진 레나
▲ 뛰어난 성능의 궁극기를 가진 레나 (사진: 국민트리 촬영)

가장 선호하는 소울링커 일반 스킬은?

8월 10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스킬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8월 10일 기준 상위 랭커 소울링커 스킬 선택 통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포바트와 라시엘을 PvE 콘텐츠에서 사용하는 상위 랭커 유저가 늘어남에 따라 일반 스킬 선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원래 지금까지 포바트는 주력보다는 스왑 버퍼 용도로 쓰여 소환자와 소울링커 방어력을 높이는 ‘뜨거운 방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젠 보스 공략에 주력으로 쓰다 보니 대부분 랭커가 ‘용의 기운’으로 스킬을 바꾼 상태다.

라시엘 역시 마찬가지다. 원래는 절대다수의 상위 랭커가 ‘타락한 비행’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타락의 힘’으로 스킬을 바꾼 유저가 많아졌다. 상술한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랭커 소울링커 통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국민트리 커뮤니티 사이트를 참고하자.

PvE 콘텐츠를 위해 해당 스킬을 사용하는 랭커 유저가 늘어났다
▲ 이차원의 화랑 공략을 위해 해당 스킬을 사용하는 랭커 유저가 늘어났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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