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스틸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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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 꿀팁] ‘공포스런 섬멸’이 필수, 광전사 추천 세트 V 옵션

‘A3: 스틸얼라이브’에서 광전사는 주력 공격 스킬인 ‘공포스런 섬멸’을 반드시 강화하는 게 좋다. 강화 시 공격 범위와 타격 횟수가 증가하며 광전사에게 유일한 무적 효과까지 추가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모든 상황에서 많이 쓰이는 ‘휩쓸기, 휘몰아치기, 광기의 흡수, 광포한 외침’ 정도가 추천 대상이다. 그렇다면 이를 강화할 수 있는 세트 V 장비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광전사에게 추천하는 세트 V 종류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A3 스틸얼라이브 공식 홈페이지)
▲ 광전사에게 추천하는 세트 V 종류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A3 스틸얼라이브 공식 홈페이지)

광전사에게 가장 추천하는 세트 V 옵션은?

이번 세트 V 옵션에는 ‘공포스런 섬멸’을 강화할 수 있는 종류로 비르마도, 하크스, 후르빈이 있다. 그러니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본인 취향에 맞게 선택하자. 각 세트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하크스는 생존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비르마도는 공격, 그리고 후르빈은 두 가지가 고르게 갖춰져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추천하는 건 역시 비르마도다. 비르마도는 모든 세트를 맞출 경우 ‘쓸어내기, 휩쓸기, 침식하는 고통, 격파, 휘몰아치기, 공포스런 섬멸, 때려 눕히기, 광포한 외침, 후려갈기기’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치명타 성공 6만 2,021, 불속성 피해 3만 6,687, 관통 7만 4,802, 공격력 11만 149, 명중 9만 7,866, HP 13만 5,683 등 상당히 많은 수치의 능력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비르마도의 최대 장점은 장신구 없이도 필요한 강화 스킬과 능력치 다수를 챙길 수 있다는 것이다. 장신구 없이 7종류 장비만으로 ‘쓸어내기, 격파, 휘몰아치기, 때려 눕히기, 공포스런 섬멸’을 강화하고, 치명타 성공, 공격력, 불속성 피해, 관통 능력치를 추가한다. 여기에 귀걸이까지 맞춘다면 ‘휩쓸기, 침식하는 고통’과 명중, HP 능력치까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장신구 5티어를 맞추기 어려운 유저라면 비르마도를 맞추는 걸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장신구 없이도 ‘공포스런 섬멸’을 강화하는 게 가능한 비르마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장신구 없이도 ‘공포스런 섬멸’을 강화하는 게 가능한 비르마도 (사진: 국민트리 촬영)

생존 능력을 높이고 싶다면 하크스에 주목하자. 하크스는 모든 세트를 갖추면 ‘후려갈기기, 광기의 흡수, 격파, 침식하는 고통, 무자비한 학살, 광포한 외침, 때려 눕히기, 공포스런 섬멸, 약골 부수기’를 강화할 수 있다. 비르마도에 비해 강화할 수 있는 스킬이 좋지 않지만, 대신 생존에 관련한 능력치 다수를 챙길 수 있다. 이는 최전방에서 전투하는 광전사와 궁합이 좋다.

또한, ‘하크스의 파도’ 3세트를 모두 갖추고 강화를 +50까지 높이면 특수 세트 옵션으로 내 캐릭터 HP가 0이 되는 상황 시 2.5초간 무적과 함께 HP 1 상태로 생존하는 능력이 더해진다. 이는 지난 고행자의 소망과 키슈의 용오름 특수 세트 옵션과 비슷한 성능으로 무적기가 없는 광전사에게 훌륭한 효율을 보인다.

훌륭한 특수 세트 옵션을 가진 하크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훌륭한 특수 세트 옵션을 가진 하크스 (사진: 국민트리 촬영)

마지막으로 PvP에서 많이 쓰이는 ‘저주받은 진격’과 ‘무자비한 학살’을 강화하고 싶은 유저라면 후르빈을 추천한다. 후르빈은 모든 세트를 갖출 경우 ‘찍어 누르기, 공포스런 섬멸, 저주받은 진격, 두드려 다지기, 휩쓸기, 격돌, 무자비한 학살, 광기의 흡수, 쓸어내기’를 강화할 수 있다. ‘저주받은 진격’을 강화할 수 있는 세트 가운데 가장 좋은 종류니, 선택에 참고하자. 광전사 세트에 관련한 더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자.

광전사 세트 V 옵션 총정리 (클릭 시 큰 이미지) (자료: 국민트리 제작)
▲ 광전사 세트 V 옵션 총정리 (클릭 시 큰 이미지)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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